DIY 기술지원

설치가 쉬운 미닫이문을 개발중입니다. 곰탕은 끓기 시작했고요.바리스타 과정을 배워야겠어요.

설치가 쉬운 미닫이문을 개발중입니다. 곰탕은 끓기 시작했고요.바리스타 과정을 배워야겠어요.

2011-01-13|조회수: 3373|작성: 송정현
미닫이문 부속이 들어 와서 시험 삼아 미니어쳐로 만들어 보았어요.
앞에서 보아도 깔끔하고 ..
열어 보아도 부드럽게 잘 열리네요.
뒤에서 보면 모양이 이렇게 생겼구요.(문 아래쪽)
문 위쪽인데..  중간에 레버를 상하부 홈에 맞춰 올리기만 하면 아주 쉽게
고정이 돼요^^반대로 문을 분리할  때도 아주 쉽게 레버를 내리기만 하면
되니 가공 시간 단축에 모양도 심플하니 일석이죠 이상의 효과가  기대
돼요
 
뒤에서 보면 ...
한 분이 주문하신 삼나무인데 양이  좀 많네요..^^
어제 사온 사골을 드뎌 끓이기 시작했어요.ㅎㅎ
언제 쯤 뿌옇고 진한  국물이 우려 날까요.. 군침이..
오늘은  어제보다 좀 큰 프린세스 침대 2 세트가 출고  준비 중 이네요.
상판 집성은 송호가 열심히 하고 있구요.
공간 박스 조립 요청하신 분이 계셔서  ..
조립 방법을 한번 찍어 봤어요.
먼저 싸이즈에 맞게 절단하고 보이는 면을 코팅한 후
목공용 직결피스로 옆판 조립을 하고....
ㅁ자 형태로 조립한 후
상판을 덮으시면 끝~~~
보기 싫은 피스 자국은  스티커로 마무리 하세용~`
영주임이 격자문을 만들고 있어서  사진 한방 찍어 주니....
좋타구 웃네용..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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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닫이 부속을 신용하지 않던 송과장이 해당 철물이 맘에 들었나 봅니다. 오래전부터 취급을 하던 제품이지만,
잘만 사용하면 미닫이 문이 쉽게 생산 될수 있을것 같아요. 기존의 부속은 너무 복잡 해서요.
전 오늘 출장을 왔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 하니 전체 분위기가 자작나무 색상으로 둘러 두었더군요.
울타리 인줄 알았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자작합판에 홈을 파고 사이에 끼워 두었더군요. 상부의 프레임은 철재 일 겁니다.
울타리가 아니고 바닥 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이동식 문짝 이였습니다.
이집은 문을 닫은 집이고요. 열면 우측의 사진이 울타리로 가려 지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집은 문을연 상점입니다. 쇼윈도가 가려 지는 단점이 있네요.
공항이 전체적으로 이런 분위기로 바뀌고 있습니다.
hpc 컴퓨터는 아니지만 본체를 목재로 덮었습니다.
패밀리 마트도 모두 우드톤으로 일체감을 주었더군요.
다니면 철물과 목재만 보이니.. 일종의 직업병입니다.
공항 레스토랑에 원두커피기계가 있어 검색을 해봤습니다.
철천지 식구들도 쉬는시간에 편하게 앉아 요런기계로
맛있는 커피를 마실 때가 있을겁니다.
검색해본 가격 입니다. ㅎㅎ
역시 커피도 수제 커피가 최고죠. ㅎㅎ
커피도 diy로 해야 겠어요. 바리타스 과정을 배워야 겠습니다. ^^
 
활주로에 올라 나침반을 봤습니다. 활주로의 방향은 이렇게 설정되어 있네요.
 이유가 있겠지요. 철천지 사장 궁금한게 많아서요.
점심도 비행기 안에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곰탕은 낮은온도에서 오래끓여야 맛있다고 하던데.
 한국에 돌아가면 먹을수 있겠습니다. 남겨 두겠지요 제것을 ㅎㅎ
요번 출장길에 읽고올 책 입니다. 얼마전에 읽은 자존감 책의 저자 이무석교수님의 책입니다.
직원들이 많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미래가 보이기 시작하고 있어요.
제가 할일이 직원들을 가르치고 성장하도록 돕는 일 인걸 알았습니다.
함께 꿈을 키우고 함께 성장하며 재미있게 인생을 살려고 합니다.
잠시 잊었었던 삶의 진정한 목표는 파랑새처럼 가까운곳에 있더군요.
 
 
자신의 그릇을 넓히는 사고의 3원칙
사고의 3원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집착하지 말고
긴 안목으로 멀리 볼 것,
둘째, 하나의 측면에 집착하지 말고 여러 가지 관점에서 볼 것,
셋째, 사물을 지엽적으로 겉만 보지 말고 본질을 파악할 것
- 동양 사상가, 야스오카 마사히로 (‘싸우는 조직’에서)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모든 것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는
사물의 핵심을 빠르게 집어내는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남다른 통찰력을 갖기 위해선
자기 나름대로 사고의 원칙을 미리 익혀둘 필요가 있습니다.
‘멀리 보는 것’, ‘다양한 관점으로 전체를 보는 것’,
그리고 ‘외양보다는 본질을 꿰뚫어 보는 것’,
나만의 사고의 틀로 새겨둘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