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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집성원목 테이블 스퀘어 나르시스 18t 소나무 이것도 위에 의자처럼 상판에

착한 집성원목 테이블 스퀘어 나르시스 18t 소나무 이것도 위에 의자처럼 상판에

2011-07-07|조회수: 2214|작성: 최송호
어제 이대리님 가공하신 책장,책상 셋트 오늘 용달로 출고합니다.



원목라운드 키 큰 의자입니다.



이건 집성원목 스툴의자이구요.


상판에 다리두께만큼 홈을 파서 끼워넣었습니다. 샌딩 전 모습이라 절단면이 거칠게 나왔네요


착한 집성원목 테이블 스퀘어 나르시스 18t 소나무 이것도 위에 의자처럼 상판에

홈을 파고 밑 받침대를 끼워넣는 방식으로 가공하였지요


uv수납장




붙박이장용 15t 메이플 코팅합판.붙박이장은 고객님의 가공 시간을 덜어드리기 위하여 몸체를 조립 후 용달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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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가공주문이 있어서 박주임님 가공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조립후 사진을 못 찍었어요



영선군이 은장기둥을 가공하고 있네요




젯소칠한 mdf


오늘은 재단이 얼마 없네요

삼나무


mdf


소나무


하트장의 외곽.


인서트 조립방식으로 가공을 했습니다.



이상이구요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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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군의 글이 수정할 내용없이 점차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항상 노력하는 직원으로 철천지의 앞날을 책임질 직원이기도 합니다.

여러 책들 중에서도 작은일을 잘해야 큰일을 잘한다것.

작은일을 위대하게 잘하는 사람이 진정 위대한 사람이라는것!

철천지 사장은 직원들의 노력으로 오늘도 회사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 하고 있습니다.


불평하는 한사람의 고객 뒤에는 수백명의 불평하는 고객들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깨진 유리창 법칙이란 고객이 겪은 단한번의 불쾌한 경험, 한명의 불친절한 직원, 매장역의 벗겨진 페인트칠등 기업의 사소한 실수가 결국은 기업을 쓰러뜨린다는 이론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는 속담이 있다. 즉, 각각의 작은 부분에는 전체가 축약되어 있다는 논리이다.

깨진 유리창 즉 사소한 실수를 고치지 않는다면 치명적인 결과가 초래될수 있다는 법칙


비지니스 세계의 100-1=99 가 아니라 0이다.

깨진 유리창은 갈아 끼우는것 외에는 해결책이 없다.
이순간부터 당신의 고객,직원 대중들이 어떻게 사물을 보는지 고민하라. 현실과 함께 인식을 고려 하라.

깨진 유리창은 무관심 속에서 발생한다. 자기 업무외의 일에도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배려하는 제도가 필요하다.
스스로가 사려깊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도록 회사는 정책적으로 직원에게 요구해야 한다.
고객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처럼 생각하고, 단골 고객의 얼굴과 취향을 기억하고, 새로운 고객을 반갑고 친절하게 맞이할줄 아는 직원,
더 멀리 더 높이 행동하는 직원을 만들어라.

개인적인 자발성이 부족하다면 회사의 정책 때문에 이처럼 행동하지 않을수 없도록 하라.


가장 심각한 깨진 유리창은 사람인 경우가 많다. 당신의 비즈니스 목표를 이해하지 못하는 직원들,회사 정책을 따르지 않는 직원들,
일반적인 기준 이상을 추구하지 않는 직원들은 공격적이고 진보적인 기업에 맞지 않다. 그들이 기업을 침몰시키기 전에 하선을 명하라

손해를 만회하는 것은 손해를 예방하는 것보다 분명 비용과 노력이 훨씬 더많이 든다. 소비자가 깨진 유리창을 정한다.

자신의 업무와 고객서비스에 강박관념을 갖고 있는 직원을 채용하라.

모든직원들은 기업을 대표하는 외교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