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경민군 재단하고 포장 하느라 살이 많이 빠져서 쓰러질 까봐 걱정이예요 ㅋㅋ

경민군 재단하고 포장 하느라 살이 많이 빠져서 쓰러질 까봐 걱정이예요 ㅋㅋ

2011-09-15|조회수: 2182|작성: 송정현
화요일 같은 목요일 입니다.ㅎㅎㅎ
먼저 영주임이  싱크대 패널 문짝을 가공 하고 있습니다.
클램프 대신 테이프로  칙--칙 클램프가 없을땐 아주 유용 합니다.

박주임은  그 뒤에서 토이박스를 조립하고 있어요, 

요즘 부쩍  조립 요청이 많아  바쁘게들 움직 입니다.



어제 미쳐 못 나간 목재가 쌓여 있네요,
어여  포장해서 택배차로  고고---씽

방금  삼나무를 자르던  이대리가 
어느새  mdf에 젯소를 바르고 있네요,

슥--삭슥--삭  빨리  더--빨리;;


그 옆에서 경민군은  열심히  포장에 매진 하고 있어요,
재단하고 포장 하느라 살이 많이 빠져서 쓰러질 까봐 걱정이예요 ㅋㅋㅋ


패널문을 만들던 영주임이 어느새 침대 가공을 하네요,
일층 짜리라 다리가 작고 귀여워요.


완성 --- 출고 대기


pb와uv도  코팅 되어 출고 되기만을 기다려요,


앨더 25t에 싱크볼 가공을 요청하셔서  작업 완료 했습니다.


방부 데크재도 완료 됐어요,

미송합판 큰 싸이즈를 주문 하신 분이 계신데.....
다행히  용달 배송 이네요,,넘  크면 택배 배송이 좀  힘들 거든요..


사무실에 올라 오니 영주임과 경민사원이 새로운 걸 만들고 있어요


분주하게  움직이더니 ...짜~~잔


공간 박스와 상판을 이용한  초간단 책장 겸 선반장이 완성 되었네요.
박스를 원하는 위치에 배치 하시면  다양한 연출이 가능 합니다.
조만간 신제품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