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철천지와 같은 소상공인이 DIY 문화를 판매 하며 살아 남을수 있는 방법은

철천지와 같은 소상공인이 DIY 문화를 판매 하며 살아 남을수 있는 방법은

2012-05-29|조회수: 2179|작성: 철천지
3일 연휴가 끝나고 철천지 식구들 일을 시작 했습니다..



6시내고향에 출연할 철천지 현판 입니다.


재단이 많은 날입니다. 미송합판과 uv 코팅합판 입니다.


방부목과 스텐파이프 기타 제품들도 보입니다.


포크아트재료로 사용될 만든 커피 모양의 나무 조각 입니다. 커피집
문패로도 많이 사용됩니다.


시즈닝 제품들도 오늘 출고 됩니다.


원목 싱크대 문짝을 만들고 있는 사진 입니다.


이렇게 문짝을 만들었습니다.


오리나무 상판 입니다. 싱크대 상판으로 사용되지요.



패널 재료로 사용될 제품들 입니다.


코팅합판과 오리나무 입니다.



스피커 특수가공 요청 입니다.


보내 주신 도면 입니다.


이렇게 표현을 해드렸지요


5년전에 잠깐 판매 되었다가 단종을 푼 제품이 있습니다.


당시 사이즈에 대한 도면이 정리 되어 있지 않아서요. 문짝을 실험하고 있는중입니다.


박주임이 맡아서 하고 있고요.


몸통 조립 하고


일부 철물의 구성품과


 


바퀴를 바꾸었습니다.




좁은공간에 사용할수 있는 작은 수납장 입니다.


옷걸이를 선반으로 대체 하려고요.


이케아 트로패스트 라는 박스에 호환이 가능한 홈을 파달라고 해서요.





오늘 낙엽송과 osb 를 등록 했습니다.


osb 사진 입니다.


osb 절단면 입니다.


이렇게 큰 판재로 들어 옵니다.


낙엽송은 표면의 입체 효과로 아래와 같은 자연미를 만들수 있거든요.


자작합판,미송합판,낙엽송 합판을 비교 했습니다.


가구용은 자작 합판 이지만 실내 인테리어용으로는 미송합판과 낙엽송 합판을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낙엽송은 조만간에 워싱효과로 칠을 해보겠지만요. 예쁘리라 기대 됩니다.


철천지와 같은 소상공인이 diy 문화를 판매 하며 살아 남을수 있는 방법은
오직 공생의 협력 밖에는 없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사업을 독특한 문화로 만들어온 길들은 험난하기만 합니다만,
철천지 사람들은 그런 변화를 즐거움으로 바꾸었습니다.

급격한 산업화에 가족과 함께 나누었던 아끼고 고쳐쓰는 생산적이고 즐거운
 diy 문화를 우리들이 잠시 잊었듯이
지금의 어려움들을 철천지는 잊지 않기 위해 diy문화 보급을 사명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가장 잘할수 있는게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말이지요.

철천지를 이용해주시는 고객여러분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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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성격과 특히 주요 장교들의 성격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들이 성미가 급한지 신중한지, 대담한지 겁이 많은지, 원칙대로 싸우는지
되는대로 싸우는지 등을 파악해야 한다. - 군사한 논고 (베게티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