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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각재 홈을 자동으로 파주는 기계 입니다.

갤러리 각재 홈을 자동으로 파주는 기계 입니다.

2013-04-16|조회수: 6812
갤러리홈파는기계.jpg

 





























소량의 갤러리 문짝은 홈을 파서 끼우지 않고 나무를 한개 한개 타카로 고정하면서 문짝을 만듭니다.
 목재가 타카못의 힘으로 고정되다 보니 내구성에 한계가 있어
 홈을파서 끼우는 방식의 갤러리문은 내구성이 좋지만, 손이 많이 갑니다. 즉 비싸 집니다.
철천지에서는 후자의 방식을 이용합니다.
 우연히 요상한 기계가 있어 둘러 보았습니다. 이름하여 갤러리 각재 파는 기계 입니다.
좌우 한세트로 동시에 가공하며 홈을 파는 제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