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양변기 물통부속(상부부속) 교환방법...교환시 중요한 TIP
2001-04-21|조회수: 40623|작성: 77g
이런 재료를 준비하세요
관련 기술지원
양변기 물통 부속 교환 방법 (동영상 기술지원)2002-03-11
변기 하부가 고정되었으면 상부 물통부분을 연결 하여야 합니다.
물통 내부의 부속 교환도 아래와 같은 기술지원으로 공통 사용될수 있습니다. 오래된 볼트는 녹이슬어 볼트를 풀러낼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도기 작업은 작업중의 조그만 실수로 도기가 깨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여 작업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래의 기술지원은 10년 이상을 시공해온 경험을 축적한 자료를 근거로 작성 된 실용적인 자료이며,
철천지 신입사원의 기술자료로 공통 사용되는 자료입니다.
각변기 부속 명칭
앞에서 변기 하부부속이 완전히 말라 고정된후에 설치가 되어야 한다. 변기부속은 저소음 절수형, 저소음일반형,
일반형 의 부속이 있고 회사마다 모양은 조금씩 다르지만, 각부속의 설치 법은 동일 하다.
아래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변기 부속 투시도와 개념도이며 좌측은 일반형 우측은 저소음절수형 부속이다.

번을 투수구라고 하며 레버로 당기면 일정량의 물이 변기 하부로 빠져나간후 자동으로 닫히게 하는
기능을한다.
번을 변기고정불트라고 하며 변기 하부와 상부 물통이 움직이지 않게 해준다.
변기 물통이
들썩 거리는것은 이부속이 풀려 있기 때문이다. 이부속만도 별도로 구입할수 있다.
3번을 레버라고 하며 절수형인경우는 레버를 소변과 대변으로 구분하여 작동하게 되어있다.
주의 할점은 변기 레버를 조이는 나사는 반대 나사(수도 잠그는 방향의 반대로 잠거야함)이며
이또한, 별도 구매가 가능하다.
4번을 앵글밸브라고 하며 변기 물통으로 급수하는 밸브이다. 변기 물통에 물을 빼기 위해서는
이밸브를 잠근 상태에서 변기레버를 동작하여 내부의 물을 빼내야 한다.
앵글밸브와 변기물통을 연결하는 부속은 관으로 되어있었지만, 요즘은 구부러지는 호수를
사용하므로 설치가 간편하다.
변기조절대는 양끝단의 연결 부속 크기가 다른것이 특징이다.
작은쪽이 앵글 밸브로 큰쪽이 변기 물통으로 연결 된다.
변기 물통 해체 방법
변기 상부의 오물은 대부분 물때와 물이끼가 많으므로, 그리 지저분한 작업은 상대적으로 아니다.
변기 상부의 오물은 대부분 물때와 물이끼가 많으므로, 그리 지저분한 작업은 상대적으로 아니다.
여기 서도 장갑은 1회용 비닐 장갑을 안에 끼우고 겉에 목장갑이나 반코팅 장갑을 끼우고 작업하면 된다.
또, 각 가정에는 변기 물통위에 선반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변기 물통이 선반 사이로 빠져 나오지 않는 경우는 불가피하게 선반을 분리 한후 물통을 빼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나중에 선반을 다시 설치하고 실리콘을 다시 시공 해야 한다.
앞에서 변기 하부부속이 완전히 말라 고정된후에 설치가 되어야 한다.
변기부속은 저소음 절수형, 저소음일반형, 일반형 의 부속이 있고 회사마다 모양이 다르지만 시공방법은 동일하다.
앵글밸브를 완전히 잠그고 레버를 당겨 물통안의 물을 빼낸다. 이렇게 빼내도 물은 내부에 남아있게 된다.

변기 하부의 뒷부분을 보면 물통과 변기를 고정하고 있는 볼트가 있다.
이를 몽키 스패너를 이용하여 회전
(너트를 풀러내는 방향에 주의 할것! 수도를 여는 방향과 동일)은 시킨다.
이 볼트 너트가 녹슨 경우는 전에 알려준 방법을 참고 하기 바란다.
이렇게 나사가 풀리면 조절대와 변기물통이 연결된 나사를 풀러내면 내부에 고인 물이 완전히 빠져 나온다.

물통을 수직으로 들어 내면 물통은 쉽게 빠진다. 빼낸면은 놀랄지는 모르지만, 수년간 쌓여온 물때와 이끼가 몰려 있다.
솔로 문지른후 물을 부면 쉽게 지워진다. 이때 청소해주지 않으면 변기는 또다시 수년간을 제색상을 찾지 못할것 이다.

변기 물통을 바닥에 뉘어 놓고 본격적으로 노후된 투수구와 변기 고정볼트를 분리 해낸다.
이때 사용하는것이 파이프 렌치 이다. 전문가들은 첼라(water pump plier)라고 하는 연장을 많이 사용한다.
이연장은 입의 벌리는 크기의 범위가 크므로 작은 나사부터 큰 파이프까지 조절이 다양하므로 많이 사용하지만,
변기 부속교환에서는 작은 나사는 몽키로 큰나사는 파이프 렌치로 조이면 된다.

위와 같이 하면, 변기 물통을 처음 시공 하는것과 동일 하다. 새변기인 경우는 아래의 변기 부속 교체 방법을 이용하여 따라 하면 된다.
변기 물통 부속 설치방법
위 해체 방법의 역순 이겠지만, 막상 변기 부속을 뜯어 보면 조막 조막 한 부속들이 여기 저기 섞여 있는게 초보자에게는 여간 고민 되는 일이 아닐 것이다.
위 해체 방법의 역순 이겠지만, 막상 변기 부속을 뜯어 보면 조막 조막 한 부속들이 여기 저기 섞여 있는게 초보자에게는 여간 고민 되는 일이 아닐 것이다.
또 시공시 변기 부속이 부러 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철천지에서 알려준 방법중 적색 부분에 주의 하며 시공을 하면 큰문제는 없다.
변기 부속교체의 시공 팁은 도기물통에 삽입되는 고무부속은 부속이 눌려 제모양이 안나올 정도로 조여 주어야만,
찔끔 찔끔 물이 새는 것을 방지 할수 있다는 것이며,
도기에는 항상 고무부속이 삽입되어 물의 누수를 방지 한다는 원리와 삽입되는 고무는 원뿔모양 이란것을 알면 이해가 쉬울것이다.
투수구 부속을 끼운다.
투수구 부속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물통 내부에서 관통을 하는 경우는 투수구를 아래의 모양대로 내부에서 끼워 둔다.
도기의 누수는 고무부속이 방지 한다는 위의 팁을 다시 한번 상기 하자! 투수구에 달린 손잡이와 연결되는 끈은 손잡이 방향이 되도록 해둔다.

변기 물통 하부로 나온 투수구에 플라스틱을 끼우고 볼트를 조여 준다.
투수구 볼트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으므로 나사산이 파괴 되지 않도록 제대로 끼워서 조여야만 한다.
즉 너트의 나사산이 볼트의 나사산에 어긋나지 않도록 제대로 끼워서 조여야만 한다.
잘못하면 새부속으로 교체 해야 하는 수가 있으므로 주의 하자. 또 물통 내부에 끼운 고무가 꽉 압착이 되야만(내부 고무가 찌그러질 정도로..)
투수구 연결 부위로 물이 나오는것을 방지 할수 있으며 조일때는 내부의 플라스틱을 잡고 돌려야만 부속이 조임과 동시에 회전되는것을 막을수 있다..
그리고 변기와 연결되는 고무를 끼워 준다.

변기 고정 볼트를 조여 준다. 여기서 변기 고정볼트의 구조를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대부분 여기서 부속이 남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부속이 남아서는 안된다.
아래 사진의 볼트를 보면 너트가 2개가 있다.
1개는 중간의 너트는 변기물통과 볼트가 완전히 밀폐를 하기 위한 역할이며 아래의 너트는 변기 하부와 물통이
고정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므로 부속품이 아래 사진과 같이 있는지 확인해보자.
일부 제품은 너트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제품도 있다.

변기 고정볼트를 조여 준다. 원뿔모양의 고무부속 모양이 찌그러질 정도로 조여 주어야만 물이 새는것을 방지 할수 있으며
고정 볼트가 수직으로 되도록 설치를 해야만 조립시 편리 하다.

볼탭세트를 끼운다. 볼탭 세트의 부래가 투수구와 닿지 않도록 끼운다.
볼탭의 연결 부속도 투수구와 같이 원뿔형의 고무가 구멍에 끼워 지도록 내부에서 끼운후 너트로 조인다.
이때 볼탭을 손으로 잡고 너트를 조여 야만 볼탭이 물통에 걸려 부러지는것을 방지 할수 있다.
이는 흔히 발생할수 있는 실수 이므로 필히 유의 해야 한다.

물통 부속을 수직으로 천천히 변기 하부에 올려 둔다.
위에서 변기 고정 볼트를 수직으로 해두었다면 무리는 없을것이다.
손잡이를 연결 하자.. 손잡이 연결은 생략 하겠지만, 나사의 방향이 여태껏 작업한 나사와 반대라는 것에 주의 하면 어렵지 않을듯 하다.
앵글 밸브와 볼탭부속의 하부를 연결하고 적당한 물 높이를 조절한후 앵글밸브를 틀면 변기 부속 시공은 완성이 된다.
위에 적색 마크 부분은 필자가 경험한 실수를 모두 적어둔 것이다.
필자는 이기술을 배우기 위해서 많은 부속을 부러트리고 도기를 깨먹었다.
철천지 DIY매니아분들은 필자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바란다.
이는 철천지 신입사원교육시에도 강조 하는 부분이다.
그외 주의 할사항이 있다면 도기를 만질때에는 조심해야한다.
작업하던 공구가 떨어져서 도기가 깨진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철천지 매장에 오시는 분들중에는 업자분들도 많이 있다.
이분들 중에는 철천지 DIY기술지원을 읽고 본인의 시공 범위를 넓힌 분들도 있으며,
시공기술을 개방한 철천지에 무척 고마움을 느낀다고 한다.
옛날 필자가 배웠던 똑같은 과정을 되풀이할 필요가 이제는 없다는것을 여러 DIY매니아들에게 알려 주고 싶다.

![[무소음]양변기 일반부속 세트 (측면버튼식)](https://img.77g.com/shopping/ProdImgno/T2E1807.jpg)

![[무소음]양변기 일반 부속 세트](https://img.77g.com/shopping/ProdImg/F1803.jpg)

![[무소음]양변기 절수부속 세트 WTS156](https://img.77g.com/shopping/ProdImg/F25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