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대패 사용법, 대팻날 깊이조정, 대팻날분리법및 구조...
2001-05-31|조회수: 30025|작성: 77g
이런 재료를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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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을 가공하다보면 대패가 자주 사용됩니다.
자주 사용되는 연장이지만, 사용법에 대해 언급된곳이 없는것 같아 정리를 합니다.
대패는 평면가공, 측면가공,원가공용 등 전문적인 가공을 위한 종류가 많습니다만, 생활상에서는 평대패로 거의 해결 됩니다.
대패에는 놀라운 기능들이 숨겨져 있는데 그간단한 구조에 담겨 있는 기능은 아직도 유용하게 사용이 됩니다.
목재를 다루는 이마다 다르겠지만, 원목이 아닌 철천지에서 취급하는 MDF,
집성목 등을 취급 할때는 전기대패 보다도 손대패를 많이 사용하게 된다.
아무 기능 없을것 같은 대패에 무슨 기능이 숨어 있을까?
대패의 주요 기능은 대팻집과 평평하게 면을 깍아 내는데 있다.
인테리어 목수는 목재의 연결부분에 약간 튀어나온 부분들은 여지 없이 손대패를 이용절단을 하고,
무뉘목등을 시공하면 이음새는 원목을 사용한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깨끗하게 완성이 된다.
대패의 구성은 대팻집, 대팻날, 덧날의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다.
이런 대패는 목재의 종류에 따라 날의 깊이도 조정할수 있고 날을 숫돌에 갈아 반영구적으로 사용을 한다.
(잃어 버리지 않는다면..)
대패의 기능
- 나무를 깊이 깍아 내고 싶다면 왼손으로 대패를 거꾸로 잡고 오른손으로 망치를 잡은후
- 아래 그림과 같이 대패집을 치면 날이 아래로 튀어 나온다.
- 그리고 완전한 고정을 위해 대패 덧날을 망치로 살짝 쳐주면 그상태에서 날의 위치가 고정된다.
- (주의: 너무 튀어나온 날은 대패집을 파손시켜 대패를 사용할수 없게 할수 있으므로, 주의 바람)

- 나무를 얕게 깍아 내고 싶다면 왼손으로 대패를 바로 잡고 오른손으로 망치를 잡은후 아래 그림과 같이 대패집을 치면 날이 위로 올라온다.
- (계속치면 날이 대팻집으로부터 분리됨) 그리고 완전한 고정을 위해 대패 덧날을 망치로 살짝 쳐주면 그상태에서 날의 위치가 고정된다.
- (주의: 너무 튀어나온 날은 대패집을 파손시켜 대패를 사용할수 없게 할수 있으므로, 주의 바람)

- 대패날을 손보거나 날을 세운후 다시 끼울때는 덧날과 대팻날이 아래 그림처럼 겹치도록 한다.

- 대팻집에 아래 사진과 같이 겹쳐서 끼우고 원하는 깊이로 고정후 사용한다.
- 사용하지 않을때는 날이 돌출되지 않도록 집어넣어두고 보관을 하면 날이 손상되거나 하는것은 방지 할수 있다.

- 대팻날 깊이를 마추었을때는 아래와 같이 덧날(작은날)을 망치로 쳐서 대팻날을 고정한다. (세게 치면안됨)

- 아래는 대패 하부를 쳐서 날을 빼본 상태다..
- 이정도까지 빼지는 않겠지만, 아래 사진과 같이 대팻날을 빼게 되면 대팻집이 갈라져서 사용하지 못하게 되므로 주의 하기 바람

작은 대패이지만 목수들에게는 망치만큼 필요한 연장이 대패다..
연결부위가 어찌 그리 매끄럽고 곱게 되었는지.. 궁금한 적이 있을것이다..
연장의 적절한 사용은 완성도를 높여주게 된다..
목재의 종류와 응용방법은 실생활에서 경험해보면서 직접 터득해보기를 권한다.
철천지에서 사용하는 목재가 대부분 공장에서 나온 제품위주 이다 보니..
원목과 통나무 같은것을 다르는 명인이나, 장인의 손길보다는 못할것이지만, 일상생활의 실용적인 DIY는 위와같은 기술지원으로 거의 해결될듯 하다.
Do It Yourself!!
철천지-최초 인터넷 철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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