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원목 가구 스테인 바니쉬 도색 하는 방법(동영상)
2014-03-06|조회수: 26671
철천지에서 가구를 도색하는 방법 입니다.
저희가 주로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 하며 수작업으로 도색을 합니다.
반조립 가구를 구입 하신후에 가구의 최종 완성 단계인 색과 보호막을 입히는 과정입니다.
고도의 기술이 필요 하다기 보다는 꼼꼼함으로 색을 칠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주로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 하며 수작업으로 도색을 합니다.
반조립 가구를 구입 하신후에 가구의 최종 완성 단계인 색과 보호막을 입히는 과정입니다.
고도의 기술이 필요 하다기 보다는 꼼꼼함으로 색을 칠하시면 됩니다.
스테인은 색조화장으로 염색, 바니쉬는 표면 보호용도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럼 샌딩은 표면을 다듬는 파운데이션 정도가 되겠지요.
전체적인 순서는













그럼 샌딩은 표면을 다듬는 파운데이션 정도가 되겠지요.
전체적인 순서는
1. 220방 샌딩
2. 스테인 시공: 화장 하듯이 떡지지 않게 골고루 발라 줌
3. 스테인 뭉친 부분을 다시한번 사포로 교정 해주고 덜 발라진 곳에 스테인을 발라 줍니다.
스테인은 전반적으로 균일하게 색을 도포하는 과정 입니다.
4. 바니쉬 : 작업은 색상을 고정 하는 보호막형성 과정으로 셋팅 작업이라 할수 있습니다.
한번 발라 주신후 400방 사포로 뭉친 부분을 마무리 해줍니다.
한번 발라 주신후 400방 사포로 뭉친 부분을 마무리 해줍니다.
5. 4번 작업을 약 3회 정도 반복을 하면 표면에 두터운 도장막을 형성해서 오래도록 표면을 보호 해줍니다.
바니쉬는 서랍을 제외한 안보이는곳까지 발라 주셔야 목재의 뒤틀림을 방지 할수 있으며,
도포 두께는 전반적으로 균일하게 발라 주는게 올바른 방법 입니다.
아래의 기술지원은 철천지에서 일반적으로 시공 하는 방법으로 작은 AV 장을 도포 하는데 약 4시간이 소요 되며,
실제 철천지에서 유사한 방법으로 시공을 합니다.
바니쉬는 서랍을 제외한 안보이는곳까지 발라 주셔야 목재의 뒤틀림을 방지 할수 있으며,
도포 두께는 전반적으로 균일하게 발라 주는게 올바른 방법 입니다.
아래의 기술지원은 철천지에서 일반적으로 시공 하는 방법으로 작은 AV 장을 도포 하는데 약 4시간이 소요 되며,
실제 철천지에서 유사한 방법으로 시공을 합니다.
나와 가장 많이 접촉하는 단계이므로 이단계를 잘 마무리 하시면 시중에서 구입 하신 가구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