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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공간 활용 코너선반 간단하게 목재로 제작하는 방법
2001-07-12|조회수: 34908|작성: 7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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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가구 제작 어렵지 않습니다.
우선은 작은 작품부터 만들어 가세요.. 아래 설명은 모두 15mm 두께의 제품을 예로 설명을 드립니다.
집안의 구석을 장식할 코너 선반은 뒷판과 선반을 동일한 두께의 재질로 만들어 가면서 제작이 가능 하며,
무시될수 있는 구석을 실용공간으로 만드실수 있습니다.
아래 선반은 코너 선반으로 제작 하기 쉽도록 체리색 코팅합판을 미리 절단 해둔 크기 입니다.
조립 예상도
아래는 조립 예상도 입니다. 각 코너 선반과 뒷판의 연결은 나사못을 좌우 2 개씩 박아서 고정 하면 됩니다.
가장 아래 코너 선반은 밑바닥에 닿게 조립 하시거나, 직사각형의 나무를 한개 더대주시면 됩니다.

기준 사이즈는 아래와 같으며, 원하시는 높이 만큼 선반을 설치 할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나사못과 목공본드 작업을 병행 하셔야 제품이 단단하게 완성이 됩니다.
나사못은 뒷판에서 조립을 하시면 가려지는 부분이므로, 나사못 구멍을 메우거나 할필요가 없습니다.
즉, 뒷판의 넓이는 한면은 코너선반에 맞는 (285mm X 원하는 높이), 다른면은 (285mm + 15mm) X (원하는 높이)가 됩니다.

목재 크기
- 뒷판의 사이즈 폭 287mmX 높이 900mm, 폭 302mmX 높이 900mm 로 절단하시고 뒷판을 연결 하시면 됩니다.
- 뒷판과 뒷판은 ㄱ 형태로 겹치게 되므로 한쪽면이 15mm 더 길게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 아래 걸레받이 부분의 길이는 폭 287mm의 판을 사용시에 (287-15)/sin(45) = 385mm로 절단을 한후 연결부분을
- 톱으로 45도 켜내거나 보이지 않는다면 선반 위에서 나사로 연결을 해도 됩니다.
조립순서
- 뒷판과 뒷판을 먼저 연결을 하세요. 나사못은 15~20cm 간격으로 연결을 하시면 됩니다.
- 맨위와 맨아래를 선반을 고정 한후 중간을 고정하시면 쉽게 조립이 가능 합니다.

목재의 종류마다 제작하실수 있는데요..
코팅합판의 경우는 나사못 연결만으로 작업이 끝나므로, 빠른 작업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을 드립니다.

집성목으로 제작을 하시는 경우는 아래와 같이 만들어 집니다.
(아래 반복 작업은 줄일수도 있습니다만, 줄일수록 완성도는 떨어 집니다.)
- 조립후 80번 사포질 작업을 하시고
- 스테인이나 천연 스테인으로 도색을 300~400번 천사포 작업을 2회반복
- 락카 샌딩 하도제를 칠한후 400번 천사포로 작업 2회반복
- 투명 락카를 칠하신후 400번 천사포로 작업을 2회 반복하시면 매우깨끗한 표면을 얻으 실수 있습니다.

합판이나 MDF로도 가능 합니다. 이런 경우는 원하시는 색상으로 도색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는 아래와 같이 합니다.
- 각 이음매와 나사못구멍을 핸디코트나 수용성 실리콘을 해라를 이용하여 메꿈.
- 락카 서페이서를 표면에 바르고 300~400번 사포를 이용하여 표면을 고름 (이작업을 2회 반복)
- 락카 백색에 조색제를 섞어 도색을 한후 400번 사포를 이용하여 표면을 고름 (이작업을 2회 반복)
- 위와 같이 작업하시면 공간 박스도 원하는 색상의 깨끗한 표면을 얻으 실수 있습니다.

TIP
- 천정까지 닿는 큰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으로 나누어 제작 할것을 추천 드립니다.
- 긴 제품은 이사시에 불편할수도 있고 용도가 다르게 사용될때도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 가구의 무게 중심은 하부에 있도록 설계하는것이 원칙 입니다.
- 이를 위해 각종 서랍은 아래쪽에 두는데요.. 실수로 코너장의 위에 무거운 제품을 올려 두었을때 경우
- 가구가 쓰러질수 있으므로, 벽면에 칼블럭을 이용하여 벽면에 고정을 해두세요. 맨위 1개, 맨밑 1개 정도면 충분 합니다.
- 코너장은 벽에 붙어 있게 설치도 가능 합니다.
- 구석의 상부에는 제작하신 코너장을 고정하고 하부에는 필요한 스피커나 가구를 수납할수도 있습니다.
Do It Yourself!!
철천지
철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