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철천지 사람들 2017년 1월~4월 근황 입니다.


싱크대 상판의 내구성을 높여 원목의 단점을 모두 보완 했습니다.
이렇게 탄생된 제품들을 설치해보며 문제점들을 하나 하나 파악 해나가고 있습니다.
약식 다인 의자로 샘플 입니다.
교회에서 주문한 나무 저금통

시계 ,접시 지지대
나무장식물
베이직한 느낌의 서랍장

오븐을 이동하기 위한 오븐 받침대 입니다.
칠을 하기위해 준비중인 쇼룸의 가구들 입니다.
멀바우 원목을 이용 매대,책상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 합니다.
불경기에 단가가 인상되는 기이한 현상들이 발생을 합니다.
직원들의 생일을 함께 했고,

혹시라도 미끄러질게 우려 스러워 회사앞의 눈을 함께 치웠습니다.
철천지의 diy는 천막도 직접 설치 하고,
날이 풀려 체육활동도 시작했습니다.

밴드소가 입고 되었습니다. 
각목을 직접 만들기 위해 미니 집성기를 제작 했습니다.

공장의 노후된 전선을 모두 교체 했습니다. 
생산성 향상을 위해 기계 위치를 여러번 이동하다보니,
이어서 사용하던 전선들이 많았고, 이를 모두 교체한 큰 작업이였습니다.
철천지에 칠을 요청 하시는 분도 늘고 있습니다.

특이한 모양의 완성품 가구를 요청 하시는 분도 많았구요.
기본적으로 목심을 사용하며
보조적으로 나사못을 사용하여 외관에서 자국이 남는걸 최소화 했습니다.


바쁜 가운데도 방송 출연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공간활용을 최대한 할수 있는 붙박이 겸용 침대 입니다.

가운데 테이블이 위로 올라 옵니다.



점점 고풍스런 제품에 대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분리가가능한 십자가 주문이 있었구요.


전시대와 수납이 동시에 가능한 제품 주문도 있었습니다.





독특한 모양의 케이스를 만들었습니다.


구조뿐 아니라 색상을 창출해낼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되었습니다





다양한 제품들에 색을 칠한후 쇼룸에 전시해두었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무인판매대도 개발중 입니다.



이렇게 쇼룸이 하나씩 정비되가고 있습니다.

교육공간을 위한 공사도 함께 준비 했습니다.

전기 공사는 물론

회색의 에폭시 바닥을 모두 목재로 바꾸었습니다.
벽면은 파티션 개념으로

설치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둔 교육장에서

교육생들의 작품이 하나씩 탄생되었습니다.
생산을 하며 틈틈히 준비 해왔습니다. 하루하루에는 느끼지 못한것들을 모아보니 다양한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철천지사람들의 블로그는 작업일지 입니다.
이렇게 살아온 과정들이 한국 diy의 역사가 되는 날이 있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