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유리문 벽면 교체 외벽 공사 DIY 로 3천만원 절약했습니다

유리문 벽면 교체 외벽 공사 DIY 로 3천만원 절약했습니다

2017-06-20|조회수: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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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이전 건물의 사진 입니다.

벽면 담을 제거 했습니다.

벽체를 뜯어내고 뜯어낸 판넬은

내부 칸막이 공사에 재활용 했습니다.

용접을 해서 창틀을 만들고

유리공장에 유리를 배달 시킨후

한개 한개 끼우고 실리콘 바르고 용접하고,

사포질하고 페인트칠 바니쉬

드릴, 그라인더 사용등

철천지가 제공한 기술지원의 반복입니다.


2015년부터 diy로

건물을 독창적으로 꾸미겠다는 목표.

경제성은 그뒤에 따라 오겠지요.

판넬을 새것으로 교체하지 않고,

칼라강판을 벽면에 추가 부착했습니다.

중장비 대여료가 고가인지라

해당 중장비가 있어야만 가능한 작업들을

미리 준비해두고 1.5일만에 외벽과

옥상 물받이를 교체하니

물새던 벽이 말끔해졌습니다.

볼품없는 창문에는 렌즈없는 안경처럼

나무 모양의 창틀을 방수제를 발라 붙여

바람에 의한 빗물 유입을 막았습니다.

눈썹이 없는것처럼 보여

나무로 어닝을 만들어 부착 했습니다.

총견적은 3천팔백만원

보름 노력 3천만원을 절감 ^^

재투자로 철천지의 경쟁력을 키웠습니다.

옆집이랑 똑같이 해주세요~ 남들도 하니까..

이런선택들은 몇년뒤 후회할때가 많지요

골목속 줄서먹는 맛집을 본적이 있으신가요?

애정,열정을 가지고 바꾼 장소,음식이 어울려

능력으로 탈바꿈된 맛집이 완성됩니다.

철천지는 그들의 숨은 노력을 존경하며

자신있는것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창의적이고, 공정한 대한민국을 위해

철천지는 diy 선진문화를 계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