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200평 diy 셀프인테리어로 1억5천만원 절약했습니다
2017-06-20|조회수: 503

20년이 넘은 건물의 상태는
바닥부터 벽면까지 모두를
교체 해야 했습니다.
벽면은 직접 페인트를 칠하고
설치비를 제외한 재료만 800만원인
창문은 닦고 보수 해서 재활용.
창문을 만들어 달고
벽면은 남은 나무 자재로
부착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삼개월간의 작업
하루에 두시간씩
천천히 바꾸며,
큰작업이 있을때는 전직원이
함께 작업을 했습니다.
바닥공사는 에폭시 작업후
미관상 합판시공으로
마루를 대체 했습니다.
다른곳에서는 볼수없는
철천지만의 공간이 생겼습니다.
기존의 벽면에서 뜯어낸
자재들을 재활용하여
벽을 세우고 단열을 하고
화장실에 목재를 덧대어
오두막과 같은 따듯한
화장실을 만들어 냈습니다.
지금도 변화중인 철천지 건물
이공간을 무슨용도로 쓸까?
우선은 diy계몽을 위한
diy 교육공간으로 쓰고 있습니다.
보통 내장 인테리어 공사는
한평당 50~200만원 입니다.
철천지 2층 200평은
1억~4억의 예산이 필요했지만
diy로 절약된 금액들은
철천지가 사회적 재능 기부를
실천하는 근본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이 써야할 돈을 아껴서
올바른 일에 사용합니다.
누가 올바르게 세상을 살았는지
긴시간 후에 알려지겠지만,
여러분 삶에 diy를
적용해보시기 추천 합니다.
do it r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