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셀프인테리어 40평 바닥보일러 , 타일공사 1천만원 절약 했어요
2017-06-23|조회수: 714

현재 전시장 이전의 모습입니다.
지극히 공장다운 실내 모습
철천지 사람들의 절약을 위한
기술지원을 위한
diy가 시작됩니다.
바닥에 비닐을 깔고
아이소핑크로 바닥 단열을 했습니다.
공구 대여점에서 빌려서
대용량 드릴에 믹서기를 연결
그리고 엑셀파이프로 온돌 배관후
엄청난양의 시멘트를 혼합해서
바닥에 부었습니다.
동영상의 모습을 수십번 반복
평평해진 바닥에
시공이 어렵다는 600x600 타일을
diy로 시공 했습니다.
바닥 공사 5일 타일공사 2일
절감된 금액이 1천만원 입니다.
온돌 시공으로 겨울에도 따듯한
이공간은 철천지 전시실이되어
샘플을 전시 촬영하고,
직원들과 생일축하를 하는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아온 diy의 생활화는
가장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근본이 되고 있습니다.
남한테 시켜서 아낄 방법은 없으며,
작은 diy 하나하나가 절약 비법입니다.
이게 세상을 살아가는 진리입니다.
삶에 임하는 자세에
diy문화를 적용 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