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외벽 새로 만들고 건물페인트칠 천오백만원 절약했습니다.

외벽 새로 만들고 건물페인트칠 천오백만원 절약했습니다.

2017-06-27|조회수: 923
s_img_8609.jpg

철천지 회사 전면 입니다.
이전의 사진과 달리 하나씩
변해가는 모습은 벽면을 허물고
쇼윈도우를 철재로 설치 한후
이전과 판이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회사 뒷편또한
벽이 쓰러질수도 있다는
경고문도 무시하고 주차한 차들
전체 벽을 부수고 구멍들은 담벼락 잔해로 메꾼후
시멘트로 발랐습니다.
남은 벽면은 건축 폐자재로 잘 분리 하면
잡쓰레기보다 처리비용이 60% 저렴 합니다.
재활용 자재까지 분리하면
쓰레기가 반으로 줍니다.
샌드위치 판넬표면에는
벽돌 무늬 인테리어 필름을 부착
2년인 지나도 건재 합니다.
벽을 허문후 가장 간단한
가장 저렴하게 벽을 만드는 방법으로
철골을 세우고 osb 부착후 바니쉬 코팅.
아차 osb 보다는 방수 합판을 사용할걸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설치후 2년 그런데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곳을 고치면 다른곳도 눈에 보이네요.

벽면 페인트도 직접 칠하고
외부 미관을 위하여
남은 샌드위치 판넬로 담을 쌓았습니다.

이렇게 틈나는 데로 공사기간이 2년
외벽공사 천오백 페인트 5백 절감

2년동안 건물에 전념하다 보니 해야할일을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

철천지의 사회공헌 활동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원목책장 30셋트를 2017년6월24일 기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