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셀프인테리어 싱크대 만드는법 5(현장 시공 풀버젼)
2017-09-14|조회수: 985

5~10배속도 편집 했습니다
개인능력에 따라 어려울수도있지만,
직접 하지 못한다면 정당한
비용을 지불 하고 전문가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싱크대 현장시공을 배우고 싶으신 공방 관련 분들은 여러번 반복해보시면 도움 됩니다.
5~10배속도로 편집한 내용들이 그저 쉬워만 보일수 있겠지만,
약 20회의 현장 시공을 통한 경험들을 공개한 것 입니다.
실은 고객의 DIY를 더욱 돕기위한 시공비 15만원은
용달비와 쓰레기 처리비 였습니다.
정성들인 현장 시공비는 못해도 2인 2일 인건비를 감안하면
적어도 100만원 이상은 소요됩니다만
철천지 사람들도 경험을 쌓기위해
벌인 저가의 이벤트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여러 현장경험의 지식을 공개하면서 철천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여러분야에서 내가 못하는 분야의 기술자들이 대접받는 사회가 되야 합니다.
숙련된 적정한 기술로 삶에 임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가 그런분들이 많았고, 그런분들을 무시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자신은 그렇게 못하면서 자신과 비교를 하는게 아니라 타인과 타인을 비교 합니다.
정보가 많아지다 보니 단순검색으로 찾아낸 지식으로 그들을 평가 합니다.
기술자 여러분 누누히 얘기 합니다만,
당신이 하는 일이 대체 될수 있는 일인가?를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기술가치를 제품가격뒤에 숨기지 마십시요.
수십년전부터 쌓아온 그런 문화가 실제 사용되는 인건비를 저하하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물건이 귀했던 수십년전의 사상은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대체 될수 없는 쓸만한 기술을 가진 사람이 귀해 졌습니다.
수백권의 책으로 배운 내용일까요?
저는 1998년 대기업에서 외환위기때 경험했습니다.
유수한 대학출신이 자리 잡던 인사,총무,회계,경리부가 ERP로 대체 감원 전직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변화되지 못한 교육 시스템은 해당분야의 문과생들의 비애를 만들었습니다.
쓸수 있는 실용기술이 올바른 선택임을 깨달아 지금의 철천지를 여기까지 만들었습니다.
당신들이 기술을 인정해주는 문화를 만들어야 우리의 아이들도
그문화 위에서 성장 할수 있습니다.
돌잔치 돌잡이로 실을 잡는게 뭐가 잘못이겠습니까?
성공한 사람들의 목표가 장수임을 알고는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