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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짝이 신경쓰이나요~ 천연 소재의 튼튼한 짜임 방문 설치 방법(동영상)

방문짝이 신경쓰이나요~ 천연 소재의 튼튼한 짜임 방문 설치 방법(동영상)

2005-10-20|조회수: 26574|작성: 77g
문짝을 보면 대부분 내부가 비여 있습니다. 문을 가볍게 만들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재료를 아끼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일반 문짝은 라왕 각목을 이용하여 틀을 만들고, 겉에 덧붙이는 구조 입니다. 
덧붙이는 재질이 약 4~6mm 라왕 각목의 두께가 약 30mm 이므로, 문짝의 두께는 대부분 36~40mm 정도가 됩니다.
문짝을 시중에서 주문형으로 구입 한다는게 사실상 어렵습니다만, 
소량을 원하는 사이즈로 일일이 가공 하는작업이 재료비 보다는 가공비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 하니까요. 

원목문짝도 기본 연결 재료만 철천지에서 DIY로 가능 하게만 해준다면.  
문짝 설치도 어려운 DIy는 아니라는 판단이 되어 이기술지원을 제공 합니다.
문을 설치 하기 위한 기본 실측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여러곳을 측정 해서 그중 가장 짧은 쪽의 가로를 선택 해야 합니다.
누누이 얘기 하지면, 벽이나 기둥을 절대 믿으시면 안됩니다.
높이도 가장 짧은 쪽을 측정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도 닿는 부분이 크다다면 닿는 부분을 대패로 깍아 내세요.
작은 부분은 사포로 작업을 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측정후 주문한 재료는 아래와 같이 홈가공이 모두 되어 있는 상태로 출고를 합니다.
나사못 없이 본드로만 가구문을 만들수 있습니다.
내구성은 짜마춤으로 강도가 매우 높습니다.

기둥이 되는 부분과 연결 할 가로대의 연결 부분에 목공 본드를 발라 주고. 아래와 같이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가로대의 홈에 패널을 끼웁니다. 패널을 끼울때도 나무와 나무가 만나는곳은 모두 접착제를 발라 주고 끼웁니다.


목재를 하나 하나 끼워 집니다.
이렇게 조립을 하는 시간이 2명이 작업시 약 30분 이면 작업이 완료 될수 있습니다.
마지막 까지 끼운후 기둥 부분을 최종적으로 끼웁니다.
본드가 굳을때까지 죔새를 이용하여 고정 하거나 끈을 이용하여 묶어 두세요.
 본드가 완전히 마른 후에는 짜임 가공한 부분이 본드와 결합되어 매우 튼튼 한 문짝이 완성 됩니다.
새어 나온 본드는 물걸레를 이용하여 닦아 내세요.


DIY로 어렵다고 생각되는 경첩가공을 기둥에 모두 해서 출고가 되고, 철물도 함께 보내 드립니다.
또한, 손잡이 구멍 요청시 방문 손잡이를 달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손잡이 홈도 가공 해드립니다.
 

DIY로 어렵다고 생각되는 경첩가공을 기둥에 모두 해서 출고가 되고, 철물도 함께 보내 드립니다.
이렇게 완성된 방문은
또한, 손잡이 구멍 요청시 방문 손잡이는 문짝 두께만큼 안쪽으로 고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2명이 함께 작업을 하세요.


설치 전후의 방문은 완전히 다른 공간으로 만들수가 있습니다.


설치한 방문에는 스테인을 발라 주신후 우측 스테인은 메이플 방부 스테인 입니다.
 전후의 방문은 완전히 다른 공간으로 만들어 집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문을 DIY로 했다고 믿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