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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사람을 위한..개인 옷장 만들기(2)

단한사람을 위한..개인 옷장 만들기(2)

2006-05-04|조회수: 12390|작성: 77g

이런 재료를 준비하세요

옷장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사무실 캐비넷으로 아니면 집안에서도 나만의 작은 옷장 하나 가지고 있으면 참 좋겠죠?
고마운 사람들에게 하나쯤 만들어서 선물해도 좋을듯 합니다.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순서,그리고 위치를 잘 신경써서 하신다면 무리없이 소화해 낼수 있습니다.
 
따라하기
밑판과 옆판도 튼튼하게 고정하기 위해서 밑판쪽에서 피스를 박아줍니다. 자~이제 뒷판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홈이 가공되어 있으니 잘 맞게 끼어 넣어주세요.
옆판과 상판을 고정해야 합니다.옆판에 사진과 같이 본드를 바르고 상판을 얹인 다음 피스로 고정시켜 주세요.
자,이번엔 선반이 뒷판과 약간 떠서 튼튼히 고정을 시킬텐데여,일단 앞쪽에서 줄자로 선반 가운데까지 크기를 잰다음,뒷쪽에서 같은 위치에 표시를 하고
드릴로 피스를 박아줍니다. 뒷판을 더 튼튼히 고정하기 위해 피스를 45도로 알맞게 고정해 주세요.
문짝에 손잡이 위치를 정하고 (가로폭이 좁은 나무에) 피스 구멍을 먼저 내 주세요,
그런다음 손잡이 나사와 손잡이를 맞춰 고정해 주시면 됩니다. 이번엔 경첩 위치를 표시하겠습니다.
그래야 작업이 수월하니까여~ 문짝의 상단부부먼저,사진과 같이 줄자를 대고 220mm 되는곳의 표시를 해두고
아래쪽도 마찬가지로 220mm되는곳의 표시를 해둡니다.그리고 표시해둔곳의 경첩을 고정해주시면 됩니다.
슬라이딩 도어를 만들기 위해 상판 안쪽 윗부분에 사진과 같이 줄자를 대로 15mm 되는곳의 표시를 해두고 그
 부분에 나무재료를 본드를 발라 잘 끼워 고정해주세요.
피스로 고정! 하셔야 튼튼하죠??~ 자,문짝 상단 끝부분에 베아링을 고정합니다.
문짝 작업도 끝났으니...이제 문짝을 달고 ,문을 닫은 다음,베아링이 안 보일정도로 몰딩나무를 고정해줍니다.
문짝 작업도 끝났으니...이제 문짝을 달고 ,문을 닫은 다음,베아링이 안 보일정도로 몰딩나무를 고정해줍니다.

빳지링을 선반 아래쪽에 달아주고,옷장 바닥면에 바퀴를 달아주세요
 
 
자.~완성입니다. 슬라이딩 도어라,,문이 스스륵 부드럽게 여닫을수 있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