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헌옷도 독특하게..천연색소를 이용한 나염하기
2006-06-14|조회수: 7100|작성: 7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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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나 수건 등!!에
내맘대로 색도 넣고 모양도 넣고~
천연색소를 이용해 천이나 옷감에 염색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너무도 쉬운 작업이지만, 모양은 잘 생각해서 작업하셔야 된다는거!!
아이들과 함께 옷에다 색을 넣어보세요~
내맘대로 색도 넣고 모양도 넣고~
천연색소를 이용해 천이나 옷감에 염색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너무도 쉬운 작업이지만, 모양은 잘 생각해서 작업하셔야 된다는거!!
아이들과 함께 옷에다 색을 넣어보세요~

재료사진입니다.천연색소,천(못입는 옷,수건 등),고무줄 등이 필요합니다.


흰색 긴팔 옷을 염색해볼텐데여~팔부분에 모양을 내고 싶어 고무줄로 묶습니다.
긴팔이라 2번을 접은다음 이번엔 좌우로 접어 고무줄로 꽉 조여줍니다. 양팔을 똑같이 묶었습니다.


통에 물을 받아서 그 안에 색소를 탑니다. 색소가 워낙 진해서 조금만 타봤습니다.
잘 저은다음 팔부분을 담가줍니다. 색소는 파랑색을 넣었구여~


푹 담그고,짜서 빼주세요~ 그리고 몸통 부분에도 고무줄을 묶어 봤습니다.
생각으로는 원 두개를 앞면에 내고 싶어서 묶어봤는데..결과는,,그리~~^^


빨간색 색소를 다시 통에다 탄다음,(파랑색소는 버리고 다시 물을 받아서) 이번엔 옷 전체를 다 담가보았습니다.


담근것을 손으로 꽉 짠 다음 통에서 꺼냅니다. 팔부분의 색이 보라빛이 납니다.
파란색소로 물이 들었다가 빨간색소에 다시 담그니 보라빛이 나더라구여~


옷을 쫙 핀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빨간색소로 물이 들었고, 팔부분은 고무줄로 묶었던곳이...보라빛으로 물이 들어있습니다.
몸통부분에 묶었던 곳은,,이런 결과를 바랬던것이 아닌데~^^ 고무줄을 꽉 묶지 않아서 그런지..흐리멍텅하게~~
고무줄을 꽉 마니 묶어야 한다는거, 앞면만 할거니까 옷의 앞면만 묶어야 한다는거~ 명심하세요~시행착오를 겪어 깨딸은것입니다.




다시 물통에 노란색색소를 넣고 옷을 담가줍니다.

배쪽 부분을 고무줄을 꽉 묶었더니 묶은 부분은 변하지 않은걸 볼수 있습니다.
전체 노란색에 묶은부분만 빨간색으로 남아있죠?? 여러분들은 원하시는 색으로 ,모양으로 예쁘게 염색 해보세요!!
실수하면서 깨달음도 얻는거지만... 다시하면은 더 잘 할거 같은 느낌도 듭니다.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