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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지로 우리집 변신시키기!!

시트지로 우리집 변신시키기!!

2007-01-18|조회수: 14802|작성: 77g
시트지를 활용해 변신한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하나 하나씩 바꿔나가면서 달라진 모습들을 보면 계속해서 하고 싶고
변신시킬것들이 점점 눈에 띄고 많아질 거에요~^^그래서 리폼이나 diy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벽면,주방타일,현관문 등 시트지의 활용도는 무궁무진 합니다.
아직도 할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께서는 당장 해야지~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거실벽입니다.흰색의 합지 벽지가 발라져 있는 벽면인데여~시간이 흐르니 벽지의 색깔이,,바라고 칙칙해지고,
그래서 포인트로 꽃무늬 시트지를 붙여주었죠!! 
여기서 주의할점은,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인터폰과 콘센트 등을 다 빼주시고 작업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처음엔 분리를 안하고,시트지 작업을 했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구요~ 
더군다나 인터폰 같은 경우도 앞으로 많이 볼록 튀어나오고 면적이 어느정도 있어서 일단 붙이고 살짝 인터폰자리에 
칼집이나 구멍을 내고 붙였는데 성공은 했지만 깔끔하고 보기좋게 붙여지지는 않았습니다.
손도 많이 갔구여~ 인터폰 분리 가능하니 반드시 분리하시고 부착해주세요! 
아래사진은 시트지 시공을 한 모습입니다.어때요??

사진은 현관벽입니다.
현관에서 들어올때 오른쪽 벽인데여~ 아래는 패널시트지로 위에는 화려한 꽃무늬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여기서 포인트는 패널시트지의 허리몰딩부분입니다. 
진짜 나무로 패널을 만들때에도 허리몰딩 부분은 조금 두꺼워서 입체적으로 보이게끔 만들잖아요~
시트지도 허리몰딩부분은 2겹이나 3겹정도로 덧붙여주시는게 좋습니다. 
행여나 허리부분을 안 붙이시는 분들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허리몰딩을 붙이지 않으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드실거에요~


사진은 파벽돌 시트지 입니다. 
사진 보시는거와 같이 파벽돌 시트지는 전체적으로 다 붙여주기보다 듬성듬성 붙여주는게 포인트 입니다. 
다 붙여도 상관은 없지만, 가위나 칼로 벽돌 몇개를 잘라서 붙여주면 어때요? 훨씬 더 느낌이 살죠?? 
작업한 곳은 아파트 베란다인데여~베란다를 거실이나 방처럼 활용하기 위해 꾸며봤습니다. 
베란다의 원래 바닥은 타일로된 바닥이였는데,접착식 데코마루를 붙여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벽도 파벽돌 시트지로 꾸몄구여~어떄요? 
조금만한 아이용 쇼파를 놓았더니, 아이방이 따로 없죠?
 베란다를 데코마루와 시트지만으로도 이렇게 변신이 가능하며 활용도가 좋습니다.^^
주방의 가스렌지 옆 벽면입니다.
체스무늬의 시트지를 붙여주었는데여~ 자세히 보지는 마세요~~^^ 무늬가 안 맞는게 좀 있거든여!! 
무늬를 맞춰 작업을 하셔야 합니다. 
맞춰서 재단하고 붙이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여~ 나중엔 포기를 하고 그냥 붙였는데,,
이런 무늬를 고려해서 시트지는 생각했던 양보다 1롤정도는 더 구매를 하셔야 해요~ 
가스렌지 옆이라 위험하지 않나~타지 않나 문의하시는 분들 종종 계시는데여~ 음,
제가 생활을 해본결과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오히려 벽에 이물질이 튀거나 했을때 훨씬 더 잘 닦이고 좋더라구요~


현관문이에여~패널시트지로 짜잔~변신!! 현관문도 많이 리폼이나 패널로 꾸미시는 분들 많으신데여~ 
시트지로도 느낌이 좋더라구요!! 현관문에도 분리할수는건 다 분리를 하시고 붙이셔야 합니다. 그래야 작업하기가 편하겠죠??

사진은 신발 벗어 놓은곳의 점착데코타일시트지를 붙여준 모습입니다. 
기존에는 여느집과 다름없이 타일로 된 바닥이였는데 데코타일로 이렇게 화려하고 깔끔히 변신을 했답니다.
가운데는 포인트로 밝은 색으로 붙여주었어요~ 칼로 재단도 쉬워 여자분들이 작업하시는데 아무 무리가 없습니다. 
시트지로 집안을 아주 다양하고 화려하게 변신시킬수 있다는거~~ 어때요? 한번 도전해 보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