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방부목을 사용하여 초간편 베란다 마루 깔기

방부목을 사용하여 초간편 베란다 마루 깔기

2007-09-28|조회수: 26081|작성: 77g
철천지 diy 기술지원에서 마루를 검색 하면 다양한 마루 시공법이 제공 되어 있습니다.
물도 쓸수 있고 나무의 질감도 살릴수 있는 방법으로는 아직 소개 되지 않은 마루 시공법이 데크재인 방부목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부목을 실내에서 최대한 못자국 없이 시공 하는 여 어떻게 시공 할수 있을까를 고민 하다가 해봤는데요.
열쇠는 역시나, 석재용 본드와 자투리 나무를 사용하는것입니다. 튼튼 하게 시공이 가능하지요.
마루에 대한 시공방법은 모두 유사 합니다. 정확한 실측과 수평인데여~아래의 기술 지원을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클릭!!삐걱거리지 않는 베란다 마루 시공방법(동영상)
방부목의 두께가 40mm 이다 보니 다른 마루에 비해 보조목을 만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아래에 지지하는 나무를 약 40cm 간격으로만
대어주면매우 튼튼한 마루가 시공이 됩니다.
재료 기본적으로 방부목과 석재용본드 300톱이 사용됩니다.
시공전, 후 비교모습 먼저 감삼하시면서~~ 우선 설치할곳에 사이즈 측정이 중요 합니다. 
절대 벽을 믿지 마시고, 여러곳을 측정한곳에 가장 짧은 사이즈를 입력 하세요. 
길이도 사진과 같이 실측을 합니다.
높이는 물수평으로 방부목의 두께는 40mm 의 아래높이로 바닥판을 만들면 됩니다. 
물수평이 어떤건지 궁금 하시면. 아래의 기술지원도 참고 하세요.
클릭!!벽면에 긴 수평선 그리는 방법(동영상) 마루가 설치될 수평선을 그을 때는 각목 구조물이 설치될 위치가 기준이 되야 합니다. 
수평선은 마루가 고정되야할 면보다 40mm 정도 아래에 선을 그어 두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철천지에 주문시 길이를 정확하게 입력 해주시면 잔잔한 자투리 나무를 모두 계산해서 아래와 같이 나무가 배달이 됩니다

 
동봉된 석재용 본드를 사용할 만큼만 조금씩 1:1 혼합해서 사용하세요. 
15분 안에 굳어 버리니까 바닥판만 수평이 되도록 나열하고 골고루 붙여 줍니다. 
이본드가 나머지 잔잔한 못 역할을 모두 해주거든요~ 이시간이 32평 아파트의 경우 약 2시간 정도 소요가 됩니다.

골고루 수평이 되도록 바닥판을 붙일때는 나무 사이 간격을 줍니다. 
혹시나 들어오는 물이 빠져 나갈수 있도록 물길을 만들어 주니까요. 
바닥의 지지목이 다 굳은후(약 20분 정도 기다리면. 다 굳습니다.) 
지지목에 석재용 본드를 발라 주고 방부목을 안쪽부터 붙여 나갑니다.


차례로 목재를 붙여 나가면서 작업을 합니다. 
끝부분에 남겨지는 부분은 300 톱으로 잘라 내시면 됩니다. 물론. 저희는 각도톱이 있어 연장을 사용했지만요~
 
석재용 본드는 약간의 수평 조절 능력이 있습니다. 꾹 누르면. 아래로 내려가는 기능이 있구요

특히 주의 할게 본드를 골고루 발라 주어야 나무가 들뜨거나 하지않습니다. 
본드의 내구성 역시 매우 좋거든여
주제와 경화제가 있어서 두개가 혼합되야만 경화가 되므로 사용할만큼 조금씩 혼합하여 사용하세요.

본드가 남았다면. 벽돌 붙일때등등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본드가 물에도 강하 거든요.



마루가 완성이 됐습니다.화분 및 꽃등으로 멋진 정원을 만들어보세요. 
방부목의 끝부분은 원목 느낌으로 그냥 투박하게 놔두어도 됩니다. 
그런데로 원목 느낌이 있구요~ 방무목 자투리를 바닥에 깔고 마무리를 하시면 훨씬 더 자연스런 느낌이 나실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