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조립만 잘하면 OK! 쉽고간단한 우리 아이들 책상만들기

조립만 잘하면 OK! 쉽고간단한 우리 아이들 책상만들기

2007-12-09|조회수: 15556|작성: 77g
건강 베이직 원목 책장,책상셋트(삼나무)의 조립 방법 입니다.
저희가 구성한 제품들이 학생들에게 어울릴만한 선물 제품이 없어서. 
나무향기 솔송 나는 책상으로 엄마 아빠 위신 세워 보시라고 기획한 제품입니다.
아시다 시피 삼나무란 향은 피톤치드가 일반나무에 4배이상 높습니다.
조습작용이 일반나무보다 뛰어나 우리의 컨디션을 가장 이상적으로 유지하기 때문에 정서적 안정을 위한 가구 자재로는 최고입니다.
만들어 보시면 그향을 단단히 느끼 실수 있습니다. 
이향이 좋아 어느분은 톱밥을 줄수 없느냐고 하신분도 계셨는데요.. 다른 MDF와 혼합이 되어 있는 상태 인지라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저희가 보내 드리는 재료는 오른쪽과 같이 재료를 원하는 사이즈로 가공을 해서 보내 드립니다. 
가장 따기 어려운 곡선 부분을 저희가 가공을 해서 보내 드립니다. 
그리고 서랍부분들이나, 사이의 박스 부분도 아예 제작해서 출고를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먼저 책장의 기둥부터 조립을 합니다. 기둥을 조립 하기전에 다보를 고정할 부분에 선을 표시하고 시작을 하셔도 됩니다.
오래전부터 알려 드린 내용이지만 가구는 눕혀서 조립을 합니다. ㄱ > ㄷ >ㅁ 순으로 만들면 혼자서도 조립 할수 있습니다. 
드릴로 나사못을 돌려만 주면 쪼개 지지 않고 고정되는 특수한 나사못을 보내 드리거든요.
그리고 여기서 잊지 말것은 목공용 본드 꼭 사용하세요.
그리고 완성된 가구를 뒤집어서 뒷판을 끼워 준후 나사못으로 사선으로 고정 해줍니다.
책장을 작업 하는데 약 15~30분이면 됩니다.






서랍장의 조립을 하면요 이또한 사각 박스의 연장 입니다.
아래와 같이 벽면에 일정한 높이로 레일을 고정 하세요. 줄자를 대보시고 하시면 되고요. 
참고로 2개의 서랍은 동일 하니까.. 각각 서랍의 높이 보다 위 쪽에 고정을 하시면 됩니다.
기둥에 먼저 조립을 해두어야 나중에 서랍속에 들어 가는 일이 없게 됩니다.
너무도 간단한 형태의 구조 이다 보니까요.
중간 기둥이 있는데요.
나머지는 위에서 조립한 책장과 동일 합니다.
최종적으로 뒷판까지 고정을 해줍니다.
앞쪽의 선반도 보내드립니다.

TIP이 있다면 이런 중간에 선반이 있는 형태면. 중간기둥과 선반을 먼저 조립 한후 기둥과 조립 하는 방법도 편리 합니다.
서랍은 완성된 상태 니까요. 레일높이에 마추어 끼워사용하시면 됩니다.
지금 이책상을 제가 사용하고 있는데요. 냄새가 좋아서.. 바니쉬를 바르기는 조금 아깝습니다만, 
오염을 방지 하기 위해서는 바니쉬나 셀락등을 발라 주시면.. 표면에 오염을 방지 할수 있습니다.
철천지에서는 작은 DIY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제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재미를 함께 느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