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철천지 2009년 경향 하우징 페어 참가후기(동영상)

철천지 2009년 경향 하우징 페어 참가후기(동영상)

2009-02-19|조회수: 5499|작성: 77g
이 허무 로봇이 무언지 물어 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허무 로봇은 현대 사회의 우리의마음을 표현하는 산타디자인(www.santadesign.com) 의 예술품 입니다. 
철천지 공장에서 탄생을 했고요.. 각자재 또한, 철천지 창고에서 지원된겁니다.
 그냥, 옆에 있는 병은 자꾸 구석에도 치워 두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전시회 첫째날을 의미 하는 겁니다.
그리고, 자세들도 변하고요.. 그옆에서 함께 앉아서 친구처럼 사진을 찍으시라는 의미 입니다.
허무로봇은 간간히 사람이 많은 경우는 옷도 들어 주는 착한일도 했습니다.
 
전람회 첫날부터의 사진 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고, 이미 철천지 외원분들이 많아서 함께 하기가 편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오셨는지를 사진을 보고 확인 해보니..

 
어?철천지 나왔네.. 하시는 분들, 인파로 들어오지 못하고 밖에서 기다리시는 분들
 
이게 뭐야? 하면서.. 뭐하는 회사냐고 물으시는 분들도 끊임없이 저희 부스에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鐵天地가 木天地아니라  인데 하시더군요, 철물 들고 나와서 교육 할게 없을것 같아.. 
나무 들고 나갔다고 행각 해주세요.. 그러나,사이사이에 철물이 이미 사용되고 있다는것 알아 주세요..
 
회원님 중에는 급하게 질문을 그림도 그리고, 사진도 찍고 해서 가지고, 현장으로 달려오신분들도 뵐수 있었구요.
예전에 작품겔러리에 집지으신분, 저의한테 기술도움 많이 되었다고, 사장님 봐야 한다고.. 고맙다고 인사 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것 저것 회사 설명 하다 보면, 웃으면서 저 거기 회원 이에요.. 요즘, 계속 거기서 주문 하고 있어요.. 
하시기도 하고, 제가 요즘 주문서 직접 안봐서요.. 성함을 잘 몰라서 죄송 했습니다.
 
한 2년 쉬었는데.. 다시 시작 하려고요.. 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젠 저희 실력이 많이 늘어서요..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 해졌습니다. 
사실 저희도 한 2년 쉰것.. 아시죠.. 많이 쉬었으니 더 잘 할수 있습니다.
 
근 3년 오프라인 행사를 사회복지원 봉사 활동으로 한후, 회원님들 뵐 기회가 적었지요. 
상당수의 회원님들이.. 흐믓한 모습으로 나무와 공구를 만져보며,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DIY를 처음 접하시는 어느 여성분은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고, 이렇게 재미있는줄 몰랐다고, 
저렴하게 진행 해주어서 감사 하다며,인사하신분 아마도 이제는 저희 식구가 되었겠지요.. 
저희에게 교육행사는 그냥 봉사 활동 입니다. 오래전부터 해왔던 몸에 익은 사회공헌 입니다.
 
많은 다른 업체분들이 찍어 가셔서.. 내년에는 우리도 이렇게 해봐야 겠다 라고 생각 하셨는지.. 
연신 사진을 찍으 시더군요. 저희가 15일 준비 한것 치고는 그래도 맘에 들었었나 봅니다.. 
그래도 이 활동은 사회공헌 활동이란것은 알고 기획 하세요.. 
원래 그러하듯이 저회가 들고 나간건. 상품이 아닌 문화 였습니다..
 
2월 초 부터 주문량이 몰려서.. 밑그림만 그리고, 실제 제작에 돌입 한것.. 3일 소요 되었습니다. 
이기간에 출고 늦게 되어서 죄송하고요. 
저희 공작소 직원들 소소한 사고들이 한꺼번에 겹쳐서 출고가 지연된것도 아마도 좋은 결과 주시려고 생긴 일들 인가 봅니다.. 
행사에서 체험 할수 있던 자재들입니다. 만들어서 바로 가져 가실수 있다록 준비 했거든요..

 
사실 옷장이나 침대를 들고 가고 싶었지만, 가져 가실수 없을것 같아서요.^^
 
그냥 가벼운 체험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1시간 내에 체험을 해서 가져 갈수 있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면서 즐겁게 즐기지는 “재미”가 테마였으니까요.
 
참여한 업체들의 사진들입니다.. 짧은 기간에 전시회 행사를 마칠수 있게 해주어서 업체들에게도 매우 감사드립니다.
 
저희 자동차 침대와 의자를 조합해서. 포토존을 만들었어요. 않아서 사진찍는 장소인지 잘 모르시는것 같아서.
 않아서 OK 라고 써두었더니, 실제로 여기서 쉬시는 분들도 많아 의도대로 진행 던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시회 중에 저희 책이 한권 더 나왔습니다. 총 5권째 네요.. 목공 DIY 보다는 좀더 쉬운, 
여성들과 초보자들을 위한 무턱대고 DIY라는 책입니다. 
실제 초보가 빈티지 풍의 가구를 만들수 있기 까지 배우면서 한개씩 만들어 가는 내용으로 구성한 “무턱대고 DIY”라는 서적 입니다.
 
저희 공작소 식구 전체및 유재헌씨와 함께 초보자의 눈높이로 약 6개월 간의 집필에 책이 완성되어, 
접근하기 어려워 했던 분들을 위한 좋은 입문서가 되리라 판단 생각 됩니다. 
역시 저희 식구들이 전체가 움직이면서 만든책들은 오랜기간 판매가 되거든요. 
요번 책도 내용상으로 저회긱구들의 터프한 부분을 유재헌 씨가 이해를 하면서 부드럽게 풀어 주었습니다. 
같은 내용을 어떻게 저렇게 쉽게 풀어서 설명 할수 있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희는 손 보면 누구 손인지 알아요..^^ 아마도 다음주 부터는 서점에 풀리겠지요..
 
철천지의 처음 박람회 참가 후기 였습니다. 언제 또다시 박람회에 참가 할지는 모르겠지만요. 
저희가 생각한 교육이라는 목적에 맞게 저희는 준비를 했고요. 주최측의 요청대로 진행을 했습니다. 
교육과 체험 목적에 많은 분들이 의도대로 만족 하신것 같아.. 매우 행복 합니다.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행복을 주셔서 감사하며 저희또한 여러분에게 행복을 드릴수 있도록 움직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