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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닫이 겔러리 창의 겔러리 창 두번째 버젼 입니다.

미닫이 겔러리 창의 겔러리 창 두번째 버젼 입니다.

2009-06-23|조회수: 16358|작성: 77g

이런 재료를 준비하세요


아래와 같은 창문이라고 해도 실측을 하는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창문은 짝수개로 설치 하도록 개발 했습니다. 한개의 창문이 폭 400~600 사이의 폭으로 조절 되서 출고 됩니다. 
설치를 한 곳은 조립식 샌드위치 판넬인지라 좌우 수평이 맞지 않았습니다. 
신제품 개발인지라 오히려 난해한 장소가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제품은 집성원목으로 창문이 완성된 제품입니다. 그리고, 각 기둥은 드라이버만으로도 조립 하도록 출고가 됩니다.

나중에 레일용 호차만 별도로 고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미닫이 제품은 여닫이와 다르게 먼저 4각 틀을 만들어 수평계를 이용하여 수평과 수직을 마추고 벽면에 고정을 하세요. 
사진은 실리콘을 미리 발라두고 고정하는 모습입니다.
 
설치 부분이 약한지라 벽과 만나는 부분에 실리콘을 바르고 설치를 하였습니다. 
벽면이 콘크리트나 나무라면 각각 타격앙카, 나사못을 사용해서 고정 하시면 됩니다. 
창문을 끼우기 전에 레일을 바닥에 올려 두세요. 고정 하지는 말고. 
그리고, 창문을 끼운다음에 창문을 이동 하면서 간섭되는곳이 없나 살펴 보고 고정을 하세요. 
창문을 끼울때는 위에서부터 끼우고 레일에 올려 둡니다.



창문을 24mm 로 얇게 하기 위해 홈을 파고 바퀴를 숨겨서 끼워 두었기 때문입니다.


바닥 레일을 바닥판과 고정을 한후 나머지를 끼워 주세요. 
겔러리 부분들이 튀어 나오지 않도록 가공을 했기 때문에 미닫이 방식 이더라도 간섭이 발생 하지 않고 부드럽게 열립니다.


갤러리의 장점은 햇볕은 가리지 않고 외부에서 잘 보이지 않도록 하는 용도에 있습니다.
 건물이 다른곳과 가까이 붙어 있는곳은 추천 드립니다. 
일반 블라인드에 비해 개폐가 쉽고 관리도 쉽고, 멋스러움까지 함께 하니까요.
 
창문용 겔러리는 가능한 해를 가리지 않도록 틈이 넓습니다. 밖에서 안에만 잘 보이지 안도록 커텐이나, 블라인드를 대체 하기 위한 용도 입니다. 밖에서 보아도 예쁩니다.
 
 
변보내드리는 고정 철물또한 속빈 공간과 콘크리트에 다양하게 사용할수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