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전동드릴에 대해서 진동드릴이란? 전동드릴의 선택법.
1999-08-26|조회수: 44242|작성: 77g
드릴의 사양을 보면 소비전력과 사용가능 mm 수가 적혀 있다.
대개 보면 두수치와 가격이 비례한다.
드릴은 재질에 따라 뚫을수 있는 구멍의 크기가 다르다. 즉 철공, 나무.. 등에 사용가능한 최대 구멍의 크기를 사양서에 별도로 표시하고 있다.
드릴의 앞에 끼워쓰는 소위 기리라고 불리는 드릴날이 있고 이 드릴날은재질도 철공용,나무용,콘크리트용 등이 별도로 있다.
진동기능이 없는 드릴...
- 주로 나무나 알루미늄을 조립하는 샤시 업자나, 싱크대 업자가 많이 사용한다.
- 진동기능이 없으므로 콘크리트는 뚫을수 없다.
- 대부분 소형 드릴이고, 무게도 가볍다.
가정용 드릴은...
- 가정에서 드릴은 콘크리트벽을 뚫는데 많이 사용되므로 진동기능이 있는 드릴을 사용해야 한다.
- 콘크리트는 회전만 해서 뚫게 되면 과열로 끝부분이 열화되어 드릴날이 쉽게 망가 지므로,
- 진동을 하면서 타격을 해주는 기능이 있는데 이게 바로 진동 기능이다.
- 진동기능으로(대부분 망치그림이 그려져 있음) 선택을 하면, 회전시 따따따 하면서 타격을 해주는데 타격수가 D210은 1분에 최대 41,600번을쳐주게 된다.
- 진동기능이 없는 드릴을 이용 혹은 진동으로 선택하지 않고 콘크리트날을 설치하여 벽면 구멍을 뚫게 되면,
- 1개 구멍만 뚫고 끝이 뭉툭해져서 사용 할수가 없게 된다.
- 모든 드릴이 그러하듯이 앞의 날만 교환하면, 자동 드라이버로 사용할수 있고, 이때 사용되는 드릴날을 비트라고 한다.
- 각종 드릴날은 D210의 경우 별도 구매 이다. 그러나, 일부 품목에는 비트등이 포함되어 있는경우도 있다.
드릴만 잘 사용한다면 가정에서 DIY로 이룰수 있는 일들이 매우 많다. 보조키설치,
벽에 못등을 자유롭게 박을수 있고, 철판에 나사못등도 쉽게 박을수 있다.
앞의 드릴날에 HOLESAW를 설치하면, 아파트 방화문등에 구멍을 뚫고 보조키등도 새로 달수가 있다.
철천지-최초 인터넷 철물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