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남들 다 땅투자 할때 이상하게 저는 땅에 관심이 없더군요..
2010-06-11|조회수: 3224|작성: 77g
2002년 부터.. 관련 업체들 사업자 등록증에 제조,도매 가 대부분 이였는데.. 종목에 한개씩 더생기는게 있더군요..
제조,도매,임대.. 그러고는 하나 둘씩.. 이젠 제조 그만 한다고 하시는분들이 많아졌어요.. 제조를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당시.. 이런 소규모 공장들이 너무 많아서.. 누구라도 그러겠지요.. 그냥 가만히만 있으면,, 공장 가격이 점차 오르는데요..
일하는것보다 수익이 훨씬 좋은데요..
직원 없어도 알아서.. 공장 가격이 점점 뛰니 누군들. 어렵게 직원 써서 제조 하고 싶겠어요.. 그냥 월세만 딱딱 받다가.. 나중에.. 공장 부지 팔거나, 보상 받고.. 또 그돈으로 딴데.. 땅사서. 공장 사서.. 이렇게반복을 했지요.. 정말 소규모 사업 하는사람들 이게 진실 인것처럼 모두 뛰어 들었습니다..
과연 유통과 임대로 가는게 옳은길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그당시 돈도 없었고 물건 사고 기계 사는데 재미가 붙어.. 다른곳에 신경 쓰지를 않았습니다.
불과 5년후.. 부동산은 천정 부지로 올라 모두 부동산 투기를 했고, 나또한 부동산을 해볼까 하고, 부동산 관련된 책을 보았지만, 그냥 있는 살집만 구입했지요.. 자신도 없었고,, 부동산에 신경쓸 시간도 없었습니다..
2009년 10월 철천지 공장을 이사 하면서 공장 구입을 계획 했습니다. 너무도 올른건, 아파트만이 아니라 공장도 올랐어요.
200평 공장 한개에 15억원 입니다.2002년에 비해 2.4배가 올랐습니다.. 은행에서는 담보를 12억 까지 인정 하겠다고 하네요. 즉, 12억을 꿔준다는 의미 입니다.
고민을 하다가..
이걸 월세를 내면 얼마죠? 하자 한달에 500만원 정도 입니다.. 하더군요..
그럼.. 은행 이자 7% 로 계산을 해도.. 15억 이면 월 이자가 (원금*0.07/12) 하면 875만원 하더군요..
그런데.. 월세는 500만원..
제가 세입자에게 매달 375만원을 보조 해주면서.. 도와 주는 격이 되더군요..
이돈이면 우리 직원들 복지를 늘려 주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무언가 많이 잘못되었다 판단되어.. 결국은 공장을 사지 않았습니다.. 돈도 없었구요..
집값이 오른다 내린다.. 하는데.. 내릴것은 뻔한겁니다.. 진짜 오를 거면, 이런것들은 시장에 나오지도 않고.. 알짜백이들은.
고급정보를 가진 사람 끼리 소리없이 사라지겠지요.. 여러분도.. 정말 확실한건.. 식구 끼리 나누지 않겠어요?
철천지를이용하시는 손님들이 대부분 거품이 없는 현명한 분들입니다.. 스스로 만들고 절약 하는 DIY 정신을 실현 하시는 분들이니까요..
어려운 시기에 혹시나 염려했지만, 제가 생각했던 철천지의 페르소나는 역시나 건재 했고, 아직도.. 무리에 앞장 서지 않으며 건재 하십니다
만나 뵙지는 않았지만 제 마음속에 그리고 있던 분들 인게 사실 인것 같습니다..
제조,도매,임대.. 그러고는 하나 둘씩.. 이젠 제조 그만 한다고 하시는분들이 많아졌어요.. 제조를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당시.. 이런 소규모 공장들이 너무 많아서.. 누구라도 그러겠지요.. 그냥 가만히만 있으면,, 공장 가격이 점차 오르는데요..
일하는것보다 수익이 훨씬 좋은데요..
직원 없어도 알아서.. 공장 가격이 점점 뛰니 누군들. 어렵게 직원 써서 제조 하고 싶겠어요.. 그냥 월세만 딱딱 받다가.. 나중에.. 공장 부지 팔거나, 보상 받고.. 또 그돈으로 딴데.. 땅사서. 공장 사서.. 이렇게반복을 했지요.. 정말 소규모 사업 하는사람들 이게 진실 인것처럼 모두 뛰어 들었습니다..
과연 유통과 임대로 가는게 옳은길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그당시 돈도 없었고 물건 사고 기계 사는데 재미가 붙어.. 다른곳에 신경 쓰지를 않았습니다.
불과 5년후.. 부동산은 천정 부지로 올라 모두 부동산 투기를 했고, 나또한 부동산을 해볼까 하고, 부동산 관련된 책을 보았지만, 그냥 있는 살집만 구입했지요.. 자신도 없었고,, 부동산에 신경쓸 시간도 없었습니다..
2009년 10월 철천지 공장을 이사 하면서 공장 구입을 계획 했습니다. 너무도 올른건, 아파트만이 아니라 공장도 올랐어요.
200평 공장 한개에 15억원 입니다.2002년에 비해 2.4배가 올랐습니다.. 은행에서는 담보를 12억 까지 인정 하겠다고 하네요. 즉, 12억을 꿔준다는 의미 입니다.
고민을 하다가..
이걸 월세를 내면 얼마죠? 하자 한달에 500만원 정도 입니다.. 하더군요..
그럼.. 은행 이자 7% 로 계산을 해도.. 15억 이면 월 이자가 (원금*0.07/12) 하면 875만원 하더군요..
그런데.. 월세는 500만원..
제가 세입자에게 매달 375만원을 보조 해주면서.. 도와 주는 격이 되더군요..
이돈이면 우리 직원들 복지를 늘려 주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무언가 많이 잘못되었다 판단되어.. 결국은 공장을 사지 않았습니다.. 돈도 없었구요..
집값이 오른다 내린다.. 하는데.. 내릴것은 뻔한겁니다.. 진짜 오를 거면, 이런것들은 시장에 나오지도 않고.. 알짜백이들은.
고급정보를 가진 사람 끼리 소리없이 사라지겠지요.. 여러분도.. 정말 확실한건.. 식구 끼리 나누지 않겠어요?
철천지를이용하시는 손님들이 대부분 거품이 없는 현명한 분들입니다.. 스스로 만들고 절약 하는 DIY 정신을 실현 하시는 분들이니까요..
어려운 시기에 혹시나 염려했지만, 제가 생각했던 철천지의 페르소나는 역시나 건재 했고, 아직도.. 무리에 앞장 서지 않으며 건재 하십니다
만나 뵙지는 않았지만 제 마음속에 그리고 있던 분들 인게 사실 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