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베이직 책상 책장 세트 내일쯤이면 완성될것 같습니다..

베이직 책상 책장 세트 내일쯤이면 완성될것 같습니다..

2010-07-01|조회수: 1497|작성: 77g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이전에 도로도 고쳐두었고, 비새는것도 준비 해서.
공장안은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바닥도 아래처럼 일어나지 않고 깔끔하게 잘 붙어 있네요.. 역시. 현인들의 말이 틀린게 없군요.
 
저희라고 왜 실수를 안하겠어요. 가공 하다가 홈 잘못 판거는..
그냥 이렇게 철물 창고에서 철물수납함으로 개조해서 사용하고 있지요.
원목은 버릴일이 없으니까요..
이주임은 알판을 만들고 있습니다.
 
본드 발라서 아래처럼 끼워서 만들지요.
 
이렇게 테두리를 한개 한개 붙여둔후..
아래 처럼 테이프로 붙여 두면, 패널 형태의 문짝이 됩니다. 모두 기술지원에서 알려 드린 내용이지요.
이런 형태는 기둥으로도. 문짝으로도 다양하게 사용이 되요. 요즘 출시된 시즈닝 제품도 이렇게 적용이됩니다.
 
여전히 침대, 침상 제품들은 꾸준하게 주문이 들어오네요. 제품 제대로 만들면 판매가 안될 이유가 없지요
식탁도 완성이 되서 출고 준비를 기다리고 있고요.
어제 만들려고 했던 책상 책장 세트는 가공에 들어갔습니다. 선우가 담당자로 지정이 되었고.
내일 쯤이면 완성된 사진이 나올듯 하네요.
측판은 모두 가공이 되서 준비 하고 있네요.

선반과 각각 연결을 담당할 구조물들에 구멍을 모두 뚫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계산하면서 가공을 합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엉뚱한 결과가 나오지요.
 
총 2세트다 보니.. 가공 할게 많고, 수시로 저한테 와서. 궁금한 점을 물어 보네요.
한편으로는 신제품을 만들려고 이것 저것 만들어둔게 있는데요.
송과장이 만든 와인잔,머그잔 선반 입니다.장터에서 한번 판매를 해보려고요.
와인잔이 걸리는 부분 입니다.
아래는 간단한 걸이를 걸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직원들 교육을 위해서라도 장터에 간편한 제품을 만들어 보고 올릴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하나 하나 간단하지만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 하려면, 항상 그외 부수적인것들이 동반이 되야 되죠.
혼자서만 앞서가도 안되고. 전체를 마추어 나가면서 일을 해야 하니..
작은 회사의 사장에게는 할일이 많습니다..
그래도 그게 내게 주어진 천직이라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