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줄서서 먹는 뒷골목의 만두집이 저의 목표 입니다.

줄서서 먹는 뒷골목의 만두집이 저의 목표 입니다.

2010-07-02|조회수: 2133|작성: 77g
오늘도 비가 많이 왔네요.. 그래도 공장 내부는 뽀송 뽀송 밤새.. 모터가 물을 열심히 퍼낸것 같습니다..
주문 들어온 목재를 루터로 가공을 해줍니다.. 개인 적으로는 루터기계를 별로 좋아 하지 않아서요..
매우 시끄럽고, 먼지가 많이 납니다..
 
싱크대 문짝으로 나갈 제품 입니다.
원목에 크림색 워싱이 참 잘어울려요.. 열심히.. 바르고 있습니다.
이건은. 기술지원으로 올릴 내용입니다. 월요일쯤이나, 정리되면 올릴게요..


손이 안보일 정도로..
엉뚱한 장소로 물건이 배달되었다고 하네요..
택배회사에서 지점 번호가 바뀌었다고 하네요.. 이걸 알려 줘야 전산에 반영을 하는데..
내부적으로 만든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래요..
 프로그램을 모르시는 분들이라서.. 이런일 있으면 반드시 알려 줘야 한다고 약속 했습니다.
저 처음 시작 할때 매일 컴퓨터 앞에서 뭐하는거냐고 하시던 철물점 사장님입니다.
이젠 본인이 컴퓨터가 없으면 일을 못하세요.
철물점 사장님의 DIY
역시나 연결된 부분들 보니.. 콤비락 부속들과 콤비락 파이프.. 등등 이네요..
어제 만들던 창문형 북쉘프가 모두 가공 되어서.. 출고 준비가 되었네요.

날이 더우니.. 방충망도 주문이 들어 오고요..
송과장 이젠 대놓고, 신제품 만들자고 시위를 하네요.
좀더 기다려.. 나도 신제품 만들고 싶어..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목표하는 회사는 뒷골목의 줄서서 먹는 만두집 입니다.
실력으로 인정 받는게 중요 합니다.
회사가 큰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실이 있는게 중요 합니다.
아직 새로들어온 직원들의 수준이 되지가 않았기때문에.. 다만 열심히 가르치며 기다리는 거거든요.
나중에는 이유를 알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