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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 스타일의 아일랜드 식탁과 거실장을 개발 중입니다..약장 모양을 변경해서요.

철천지 스타일의 아일랜드 식탁과 거실장을 개발 중입니다..약장 모양을 변경해서요.

2010-07-06|조회수: 2158|작성: 77g
철천지 약장을 개조 해서 거실장을 만들겠다는 분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설계를 해주셨네요.. 약장 작은 조각이 많지요.
그러다 보니 가공이 많습니다.
각각 선반에 꽂을 부분을 목심을 꽂아 둡니다.
이걸 끼울 자리가 있어야 겠지요.
 
고정해야할 나무도 아래와 같이 많은 홈가공을 해야 합니다.


 
우선 임시로 끼워 봤는데요. 잘 맞네요..
내일 쯤이면 대략 완성된 사진이 나올것 같습니다.
견적낼때 그어진 선하나에 저희는 가공이 수십가지가 됩니다.
그리고 한개 한개 끼워지나를 확인해봐야 합니다 특히나 신제품인경우..


신입사원은 위티모던 시렁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아래와 같은 모양이 되지요.


베이직 옷장이 눈에 보이네요..
이제품은 연결이 라픽스로 되어 있어.. 라픽스 가공을 했습니다.
머그컵 선반 입니다. 아래에 올려주신 분이 사이즈 변경을 요청 하면서 나온 제품이지요.
클릭하시면 큰사이즈의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나무를 끼워 마출수 있도록 홈을 파서 보냅니다.. 내구성이 매우 높아지지요.
시즈닝 주방 수납장을 아일랜드 식탁으로 개조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만들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나무가 많이 들어가네요. 추가 견적을 잘못 낸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아이디어가 한개 더 나올것 같습니다.
아일랜드 식탁을 개발 해야 할것 같습니다.

일상의 작은 일들이 모여서 결국은 큰 일이 만들어 집니다.
1:29:300 이라는 하인리히 법칙이 있습니다.
한번의 대형사고전에 유사 사고가 29번..
그리고 사고의 징후가 300번 발생 한다고 합니다.
결국 작은 일들이 모여 좋은 회사를 만들지요..
큰회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알찬 회사가 중요 하지요..
작은일들을 잘하면 일반인들도 훌륭한 회사를 만들수 있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