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엄마표 하트 벤치,하트장,제니스 이동식 테이블 ,워싱 페인트 까지 칠했습니다.
2010-07-09|조회수: 2084|작성: 77g
하트장을 만들어 봤습니다..

하트장은 맨처음에는 mdf 로 만들었다가.. 야외 행사 하면서 원목으로 돌린 제품입니다.
그런지라 인연이 많은 제품이지요.

코팅합판.. 가격이 저렴 하지만, 친환경에 관심이 많아 져서..
조금 뜸하긴 하지만, 그래도.. 가격이 저렴한 만큼.. 간간히 제작 하는 목재 입니다.



신입 사원 줄자 입니다.. 새 줄자를 받았냐고 했더니?
구석에서 청소 하다가 한개 찾았다고 하더군요.. 기특 해라..

원목 책상 입니다.. 구멍이 모두 뚫려 있지요..

철천지가 요즘 화장을 하기 시작 했어요.
어느손님이 도저히 만들 여력이 안된다고 다 해서 보내 달라고 하시더군요.

워싱 페인트에다 바니쉬 5번 칠했습니다..
이왕 화장 하는거.. 좀두텁게 했어요.



제니스 제품은 하단에 저상 바퀴가 들어 갈수 있도록 홈이 파여 있지요.

바니쉬는 수성 계열의 폴리우레탄 바니쉬를 발랐습니다.

엄마표 하트 벤치 입니다. 팔걸이 있는 타입이 사진을 찍어둔게 없어.. 먼저 사진 찍고,
보내야 겠네요.

아래와 같이 다 홈을 파서 끼우도록 제품이 만들어져 있지요.

이전 제품은 3D로 그린 제품인데.. 그래도 주문을 하시는걸 보면..
철천지의 맨얼굴이 보기 좋은가 봅니다..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선풍기가 5대 정도 있는데요.
안전을 위해서 보호망을 덮었습니다.
모기망 판매 하던걸 사용해서.. 손가락을 보호 하기 위해서 입니다.

뒷태는 별로지만요.. 사람이 무슨일이 벌어 질지 모르니 항상 준비를 해두어야 합니다

하루 하루가 반복되는 일이라고 생각 할수도 있지만, 새로운 즐거움 입니다.
예전에는 몰랐었던 재미들이 작은 공장안에 있네요..
항상 주변에 있었던 재미들인데.. 요즘 와서. 느끼게 되는건지..
재미를 찾는 방법을 직원들에게 계속 알려 줘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