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모든일은 포장에서 부터 시작 되고.. 포장에서 끝납니다.

모든일은 포장에서 부터 시작 되고.. 포장에서 끝납니다.

2010-07-12|조회수: 1941|작성: 77g
철천지 직원들은 무조건 아래의 포장부터 모든걸 배웁니다.
작은일을 잘해야 큰일을 잘하거든요.
포장을 잘하면 다른 일도 잘 합니다.
여기서 포장을 잘 하는 사람은 한단계씩 기술을 습득 해나갑니다.
 
얼마전부터 포장에서 서서히 단순한 가구 부터 배우는 직원이 있어요.
이번에 맡은 임무는 베이비 카트 baby cart 입니다.. 현재는 MDF 로 되어 있는데.
이걸 원목으로도 판매를 해야 겠군요.

자 아래와 같이 가공이 되었습니다.


나머지 부속물들을 드릴과 각종 공구를 사용하며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이렇게 한개 한개 습득을 해나가지요.

한편 옆에서는 베이직 책장 책상 세트가 출고가 되는데요. 이것에 대한건.
설계 변경이 있어서.. 사진을 바꿔야 할것 같네요.

송과장 뭐하니 ? 물어 보니.. 신제품 개발 한다고 합니다.

이전에 만들어 두었던 아래의 장식장입니다.
 
 
한곳에서는 원목 개집이 주문이 들어 왔네요. 요번에는 홍송을 사용했는데..
원목에서 사는 개가 부럽습니다.? 

옆의 창문부분도 가공을 했구요.

오늘은 월요일 주문가구 완성품 만들어 둔게 없네요. 대부분 가공된것 위주로 올라 갔습니다.
화요일 이나 수요일쯤.. 윤곽있는 가공품 사진들이 올라 오겠네요.
아.. 아까.. 엄마표 하트 벤치를 먼저 올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