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르누와르 이후에 필받았습니다.. 내친김에.. 몬드리안까지..

르누와르 이후에 필받았습니다.. 내친김에.. 몬드리안까지..

2010-07-17|조회수: 1839|작성: 77g
 

라왕 각재를 사이즈로 잘라서. 한개씩 붙여 봤어요..
독특한.. 모양이 될수 있겠다.. 싶어.. 한개 한개 붙였어요.
옆에서보면 이렇게 높낮이가 제각각 달라요.
나무 한박스를 다 사용해야. 만들수가 있지요..
무슨모양인지 앞에서 보면 잘 티가 안나지만..
살짝 비켜서 보면.. 글자가 보일 겁니다..
다리미판 다리 부분 지그틀 만들어둔걸.. 청소할때 버렸습니다.. 이주임..
하루종일.. 지그틀 만드느라 머리좀 아팠지요.
한쪽에서는 다른 형태의 몬드리안 상판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렇게 겹겹이 붙이면.. 각기 다른 높이가 되서 입체감이 살지요.
정확한 절단이 가장 중요 하고.. 높이도 정확해야만 만들수 있는 제품 입니다.


짜잔 완성된 모습입니다.. 만들어 두니까.. 위에 유리 덮어서.. 테이블로 사용해야 겠습니다.
요번에는 좀더 실용적인 몬드리안 상판을.. 송과장 3가지 색상을 시도 해보자고 하더군요.
먼저 스테인으로.. 한쪽에 색상을 살짝 입히고요.
본드를 한개씩 발라서 붙였습니다.
색상 칠하지 않아도 자연스런 무늬의 배열로도 예뻐지네요..

짜잔 완성된 모습입니다. 높낮이가 조금 달라서.. 천상 사포로 다듬어야 겠네요..
재미있는 상판들을 만들어본 하루 였습니다..

 
이렇게 재미 있는걸 자주 만들어 볼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시실 만들면.. 채워둘 작품들이 참 많습니다.
그날이 올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