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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 미술관입니다. 팔걸이 타입 원목벤치와 잘 어울리네요..

철천지 미술관입니다. 팔걸이 타입 원목벤치와 잘 어울리네요..

2010-07-19|조회수: 1776|작성: 77g
이제껏 준비해온걸 비가 그쳐서 드디어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래와 같으 앉는 부분을 열면 수납이 되도록 개조를 했습니다.
바닥에 서랍이 있어.. 빠지도록도 개조를 했고요. 옆트임도 서랍타입은 막아야 겠습니다.
아래처럼 서랍이 빠지지요.. 서랍을 너무 작게 만들었는데.. 전체 높이의 약 2/3 정도가 되도록
개조해야 겠습니다.
팔걸이도 만들어 부착 해봤어요.
그리고 수납이 가능한 형태로도 개조를 했지요.잘못하면 손가락 부러지겠다 싶어..
천천히 닫히는 부속을 연구 했습니다.
위치 잡는데 어려움이 있어.. 이경첩 저경첩 끼며, 고민하는 송과장 입니다.
이렇게 제품이 한개 나올려면..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생기게 마련 입니다..
조립하기전에 팔걸이 타입이.. 별로다 싶었는데.. 막상 조립 해보니.. 더 어울리네요.
이전에 공지 했던.. 무빙 테이블 입니다..
아래와 같이 부드럽게 돌아 가도록.. 테이블을 만들었지요..책상으로 사용하다가..
식탁으로도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전에 만들어둔. 몬드리안,브릭스,르누와르를 모두 벽에 고정 했습니다.
우린 이런 활동을 예술 이라고 생각 하거든요.. 가구를 만드는것도.
입체 몬드리안은.. 그대로 서있기만해도.. 그냥 장식물이 되었습니다..
몬드리안 상판은 실용성과 함께 기대를 버리지 않고.. 깔끔한 모습을 만들어 주었고..
새로운 브릭스도 모양을 뽑냅니다..

 
오늘 만들어본것들을 모두 모아 봤습니다.. 나중에 큰데로 이사가면
로비에 전시 해둘겁니다..
일을 즐겁고 재미있게 할수 있다는게 감사할 일입니다. 오랜만에..
평소와 다른걸 만들어 봤어요. 이렇게 만든게.. 인정을 받는 그날 까지..
저희는 노력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