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철천지의. 격자각재,침대,알파벳 이니셜,원목 문짝들 제작 했습니다.
2010-07-26|조회수: 2112|작성: 77g
더운날씨.. 침대들을 한꺼번에 만들었습니다.
베이직 프린세스 침대와. 그외 침상형들..

이렇게 구멍을 가공 하고 작업 하다가.. 간혹.. 공구를 함께 포장해서 보낸 경우도 있었답니다.
물론 신입 사원들이 벌이는 실수 이긴 하지요. 어쩔때는 가위, 칼.. 등..
손님이.. 전화로.. 그런데. 칼은 왜 보내셨지요? 하고 전화 받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전통적인 격자를 만들고 싶었는데.. 이렇게 하면 일일이 마춤이 힘이 들어..
간단한 격자 각재를 판매 하고 있습니다.



이니셜이 들어 왓네요.. 양이 좀 있어서 전체를 펼쳐보지는 않았지만..


날씨가 더워.. 냉장고에 넣어둔 수박이 동이 났네요.
바탕에 깔린 신문지가 재미 있네요.

신입사원은 이제 제니스 테이블에 도전을 했습니다.

이동이 쉽도록 아래와 같이 홈을 파서 낮은 저상바퀴를 끼우는게 이제품의 특징 이였지요.
만들때 영화처럼 침실에.. 밥을 올려 주자는게 취지 였는데요. 손님들이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새로 서비스하려고 준비중인.. 나무로 쓰는 편지 입니다..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아직 제품화 하지는 않았지만... 금석맹약과 같이.. 금목맹약정도는 될 것 같네요..


아직 정식으로 설명이 올라가 있지 않네요..
이건.. 좀더 제품 설명을 바꾸어서 등록을 해야 겠네요.

이것 저것 정비를 해둔게 많이 있네요..
새로운 시스템에 모두 익숙해지는 듯합니다.
많은 노력을 기울 이고 있으니.. 하루 하루 쌓아 올리면
어디서든 알아주는 실력가가 되어 있으리라 믿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저희 전체 직원들이요..
그날이 올때까지.. 오늘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