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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열공책상과 침대, 베이직 수납장등

철천지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열공책상과 침대, 베이직 수납장등

2010-08-03|조회수: 2128|작성: 77g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간 전산 작업으로 운송장을 뽑지 못해 밀려있던..
침대들을 출고 했습니다.
철천지 가 만든 가구중 90% 는  사이즈 변경이 가능 합니다.
그래서도 손이 가는것도 많고.. 외주처리가 아닌.. 직접 생산을 하지요.
 
역시 스마트 침대는 양이 무척 많습니다. 간혹 너무 튼튼 하게 만들어서 걱정 스러울 정도 입니다.
그외.. 철천지에서 많이 무시를 당하는 미송합판과 MDF 도 보이고요.
쯧.. 가구공장에서는 많이 대우 받았을 제품인데 말이죠.
홍송 제품도 보이네요.. 이건.. 베이직 수납장에 들어갈 선반들을 잘라 두었네요.
그외 각목과 패널 재료 MDF 가 보이는데요.

들쳐 보니... 역시.. 그냥 절단은 아니네요..
손님 요청에 의해 경사를 두고 절단을 했네요.
밀려있던 열공 책상 제작 모습입니다.


만들면 아래의 모양이 됩니다.. 공부에 전념 하라는 의미의 칸막이가 있는
독서실 책상 입니다.
그외 어닝과 패널 재료도 있고요.

일부 조립에 문제가 있거나..추가 가공을 요청해서  반품된 물건이
재가공 요청으로 들어 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건은 해당 담당자가 가장 먼저 처리를 하기로 방침을 바꾸어..
문제 생기면.. 고객센터에 등록 하는게 가장 빠르다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사실 새로운 일을 하는것보다 더 중요한 일인걸.. 저희가 최근에 알았거든요.

이제 평소 좋아 하던 일들을 다시 시작 하니.. 마음이 편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도 같아요..
손님들도 저희가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까.. 마음이 든든 하시겠지요.
사는게 다 그렇지만 예상 못한 일들이 중간을 한번 가로 막으면.. 힘이 빠지지요.
그래도.. 이런걸 예방주사라고 생각 하면 좋은 경험입니다.
오늘도 철천지 직원들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