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A4용지 보관함,스피커 특수가공,튼튼책장,닭고기 백숙 만들었어요.
2010-08-08|조회수: 2263|작성: 77g
토요일은 가공보다는 공장 정리를 주로 합니다. 어제밤에 폭우가 제법 내렸지만
미리 준비한 덕에 비피해는 입지를 않았습니다.


조립하면 아래의 모양이 되지요.. 나무에 홈을 파서 끼워둔 가공 인지라.. 매우 튼튼 합니다.

일부 미송합판 도면 절단도 보이고요.







일요일은 말복 입니다. 바빠서 복날을 잊고 그냥 지나갔는데..
말복도 지나가기 그래서. 옥상에서 회식을 하기로 하고 닭 백숙을 준비 했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함께 자리를 정리 하며 한주를 이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참 다사 다난 했던 한주며 많은 발전을 한 한주 입니다.
모두들 회사가 위기에 있을때 똘똘 뭉쳐 슬기롭게 해결을 했습니다.

학생때는 몰랐던 낙엽을 태우면서.. 라는 글이 지금은 이해갑니다.
일상의 소소한 일들이 행복을 줄수 있습니다.
사람의 일이 마음먹은대로 되지요.
매일 반복되는 일들이라 재미 없다고 하면 그렇게 되지요.
재미있다고 해도 그렇게 됩니다.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훌륭한 회사를 만들겠다는
공통적인 목표가 있습니다.
제가 그 목표를 만드는 기수일뿐 실제로 만드는건 직원들 입니다.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훌륭한 회사가 되기 위해서.. 오늘도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