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월요일 MDF,침대들, 물푸레나무,펜트하우스 창문 만들었습니다.

월요일 MDF,침대들, 물푸레나무,펜트하우스 창문 만들었습니다.

2010-08-09|조회수: 2320|작성: 77g
월요일.. 몸이 덜 풀린 상태에서는 좀.. 쉬운 작업부터 합니다.
아래와 같이 같은 사이즈의 MDF 를 자르면서. 몸을 좀 풀지요.
단단한 재질의 특수나무 물푸레(애쉬)를 재단 한게 보입니다.

오늘은 함께 단체복을 입었습니다.. 무언가.. 일관된게 없다는 얘기가 있어서..
오렌지 색이 이쁘다는 생각이 들어 입었는데요..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대표팀 같으네요.. 이렇게 오전에.. 어떻게 시작 할까..?
작전 회의로 시작을 하지요.
좀 큰 책상이 들어 왔네요.
양쪽으로 서랍이 있는 제품입니다.
대부분의 책상이 비슷해서..
조립을 하면 아래 정도의 순서로 조립이 됩니다.
 
 그외 처음 나가는 제품인데요 .MDF 에 젯소를 발라 출고 하는 창문 입니다.. 아래와 같이
가공한 MDF 에..
젯소를 슥삭 슥삭 발라 주고 말립니다.

창문을 좀 자연과 함께 두고 찍어야 겠다 생각 해서. 장소를 옮겨 봤습니다..


그외 스마트 침대가 몇건 들어 왔습니다.
철천지에서 만들어 낼수 있는 스마트 침대 생산량이 하루에 2개 입니다.
이유는 엄청난 홈파기와..

엄청난 구멍을 가공 하기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 되거든요..
아래는 시즈닝 시리즈 입니다..
조립을 볼트로 조립 하는 방식 입니다.
상판에.. 좌우측판을 볼트로 고정을 하게 되어 있지요..
송과장은 여념없이 새로운 직원들을 가르치기 위해 포장을 해주고 있습니다. 
내일은 태풍으로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다시한번. 외부 문제를 점검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태풍을 준비 해야겠습니다.
밀려 있던.. 홈페이지 정비 부분도 요번 기회에 말끔히 정비가 되었습니다.
요번주 까지는 기존 제품을 정비후에 신제품들을 본격적으로 출시 해야 겠습니다.
하루 하루 발전하는 모습을 저뿐만 아니라.
 손님들까지도 함께 느낄수 있도록 여러가지를 개선 시키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인정 받는 날이 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