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비스켓 가공, 토우앙카,하트장,큰책상 만들었습니다.
2010-08-10|조회수: 1963|작성: 77g
아침부터 송과장은 포장을 도와 줍니다.
새로온 직원들을 가르치다 보니 그리고 이것 저것 문제점을 찾을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포장 입니다..


얼마전에 출고된 슬림신발장이 반품이 되었네요..
원인을 분석 해보니.. 해당 구멍에 라픽스가 안끼워 진다고 하시네요..
제품은 정상인데
20mm 구멍에 손으로 쉽게 라픽스가 고정 되지 않는다고 해서..
고정 해서 출고 시켜 드렸습니다. 쉽게 끼워지면 쉽게 빠지겠지요..

탁자 상판을 출고 했습니다.
잘보면 모서리를 깎은 모습이 보이지요..

루터 (라우터)가공을 해서 출고를 합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지요.

그외 삼나무 절단한 제품이 있고요.

오렌만에 비스켓을 가공 했습니다.. 요즘 비스켓을 모두 알판 형태로 가공 한지라.
이가공을 한지가 정말 오래 되었네요..

비스켓의 궁금증은 아래 내용 입니다.

하트장인데요.. 키가 매우큰 하트장입니다. 키가약 1800 정도 되는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 지지요.



오늘은 업체에서 샘플이 왔네요.. 이것 저것 들쳐 보며.. 대체로 맘에 들었습니다.
업체가 무조건 들고 온다고 제품을 등록 해주지는 않습니다.
업체의 신용도를 먼저 보고.. 그리고 물건을 봅니다. 아래 제품은
오래전부터 알던 업체인지라 쉽게 제품을 등록 하지요..


비가와서 날도 시원하고 작업 하기는 편했습니다.
어떤 분들은 철천지 입점하기 힘들다고 하시는데요.
저흰 철물,목재,사람 을 구분 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사람 정직하고 제품 정직하고 성실 하면 입점 시켜 드립니다.
저희도 저희 제품에 열과 성의를 다하듯이..
소량이라도 제품에 열과 성의를 다하면 책에도 실어 드립니다.
그중 하나가 아래의 제품입니다.


저희가 가장 신날때에도.. 작품겔러리에.. 아래와 같은 사진이 올라왔을때 입니다.
직원들 모두가 신이나고 내가 만든 제품이 이렇게 사용되고 있구나 하는 재미를 우린 알았으니까요.
소비자의 DIY를 도울수 있는 더 멋있고 재미있고 간편한 방법을 연구 하기 위해
모두 머리를 맛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