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안전난간,프린세스 침대,칼국수집 벤치마킹
2010-08-13|조회수: 2265|작성: 77g
난간 제품입니다. 어느날 TV 에서 침대 안전사고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난간 만들어 달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개발을 했지요.
난간이 조각이 많아서 어떻게 하면 가격도 저렴 하게 할수 있을지를 고민 하다가 만들었지요.

실제 응용되는건. 철천지보다는 소비자들이 더 잘 사용을 합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지요.









만들기도 어렵지만 가장 보람이 큰 제품입니다.
이렇게 보낸 제품이 실제로 아래와 같이 사용되었다니. 우린 한가정에 행복을 전달한 행복 전달사가 된것같은
기쁨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외 파스텔 색상의 목재를 원하시는 분이 있어 일부 제품의 칠을 했습니다.

우리집은 베란다 공간이 좁아서.. 꼭 칠좀 해주세요.. 하는 부탁으로 시작된
이제품은 어떻게 응용이 되었을까요?

필요가 가장큰 동기가 됩니다. DIY 를 시작한 동기의 70 % 가 필요에 의해서 시작 되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어제는 일찍 회사에서 나와 경영 수업을 하러 갔습니다.
1차의 목표가 뒷골목의 만두 집이었다면,
2차의 목표는 소비자에게 인정 받을수 있는 장인의 정신과
제품에 대한 열정 입니다.

김포에 있는 권오길 칼국수 입니다. 식객에도 소개가 되었고.
TV 등 각종 언론에도 많이 소개가 되었지요. 물론 맛도 있고요

그리고 제품에 대한 사용설명서와 꼭필요한 연장을 함께 두는 배려..
이렇게 해야만 가장 맛있게 먹을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게..
철천지가 배워야할 그다음 목표임을 생각 했지요

점심시간에는 어김없이 자리를 지키며 진두 지휘 하는 사장님의 모습입니다.

가장 맛있는 면을 만들고 싶었다..
내가만든 면으로 소비자에게 인정 받는 모습..
그리고 일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모습
저와 저희 직원들이 따라서 배워야할 부분 입니다.
철천지의 모습이 가장 빛날때가 어느때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 해봅니다.
손님이 있고, 일이 있고, 더나은 미래가 있으니.. 세상이 행복 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