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누군가 나무를 자르는 데 여섯 시간을 나에게 준다면 나는 그중 네 시간을 도끼를 고르는 데 쓰겠다.
2010-08-13|조회수: 2232|작성: 77g
커피프린스라고 이름 지은 벽걸이용 장식장 입니다.

3D로 그려서 올려둔 제품인데.. 주문이 들어 왔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가공해서 보낼때는 아래의 모양이 되지요..

담당자들이 달려 들어.. 포장을 하고.. 이것 저것 마추어 봅니다.







안전하게 갈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외 침대 때문에 밀려 있던 여라 가지 작업을 했습니다. 금요일 이니.
손님들이 주말에 작업 가능 하도록 하기 위해서지요.


식탁옆 사이드 테이블을 개조 해달라는 요청이 들어 왔습니다.

이걸 여태까지 완성품 형태로 판매했는데.. 내용을 변경 해서..
간편 조립 형태로 판매를 해야 겠습니다. 부피가 커서말이죠.

원목 원기둥에 각끌 작업한 모습도 모이고요.

약속한 침대들.. 시간이 오래 걸렸지요..그리고, 나머지 비교적 쉬운 작업들을 완료 했습니다.

작업장 앞에 생긴 말법집 때문에.. 119에 신고 해서.. 말벌까지 완전히 제거가 되었습니다.
기하 급수적으로 말벌이 증가를 하더니 위협을 주더라고요.

전화 한지.. 15분만에.. 오셔서.. 5분만에.. 깨끗이 제거를 하네요.



이런걸 무시하고 계속 쓰다보면. 큰 고장이 될수도 있고
안전사고로 커질수도 있습니다.

링컨
“누군가 나무를 자르는 데 여섯 시간을 나에게 준다면 나는 그중 네 시간을 도끼를 고르는 데 쓰겠다.”

작은일을 지나치면면 큰일도 지나 치지요..
지금은 저나 직원들이나. 혹시나 있을 작은 일들 까지 모두 확인하며 완벽을 추구 하기 시작 했지요.
처음에는 이를 이해 하지 못하는 이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은 자신들에게 돌아온다는 믿음이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노력 하고 인정 받는 새로운 재미를 찾게 된거지요..
일과 새로 준비할 서비스들이 기대 되서.. 아침이 기다려 집니다.
노력 하는 사람은 하늘도 도우니까요..
내일은 휴일 입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