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싱크대 상판 싱크볼 빅볼 구멍 뚫는 서비스 개시, 직선을 살린 침대 개발
2010-08-20|조회수: 3328|작성: 77g
어제 자르던 목재 양이 많아서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약 3시간 동안 포장을 해야 하거든요..



재료가 PB 인걸 감안하면 상가 인테리어에는 이재료를 사용하는게 대부분 입니다...





학교나, 태권도장에서 구입 하는경우가 많지요.



싱크대에 대한 기술지원은 2006년 9월에 알려 드렸는데요..
상판 파손 우려 때문에 외부에서 구입을 해서 판매를 할수 있는 여력이 도저히 되지가 않더라고요.

게시판을 통해 싱크대 상판 문의 하시는 분들에게는 불가능 하다고 했는데요.
5년만에 목재간편구입 autocut 을 통해서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싱크대 공장에서는 아래에서 볼을 고정한후.. 클립등을 덧대서 고정 하는 방식 인데요.
철천지에서는 이렇게 턱을 가공해서 위에서 올려 두도록 했습니다.
목재가 물에 약하기 때문에 반드시 실리콘을 넉넉히 바르고 올려 두시면 물통이 밑으로 주저앉는 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몰라서 능력이 안되서 못해준 서비스들과 가공들을
예전에 약속했던 숙제들을 한개씩 완결지은 마음도 있고..
DIY가 가능 하도록 중간 단계를 한개씩 만들어 소비자의 눈높이를 올려주는 느낌도 있습니다.
저만 느끼는게 아니라 직원들 모두가
우린 무언가 해낼수 있다는 목표 아래에 오늘도 바쁜 하루를 열심히 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