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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1일 토요일 작업모습입니다. 타공 목재와..원목 의자를

8월21일 토요일 작업모습입니다. 타공 목재와..원목 의자를

2010-08-23|조회수: 1808|작성: 77g
 토요일 약속 했던 시공과 페인트 칠을 해서 출고해야 할 제품들이 있습니다.
미리 약속을 한 일주일 이전 부터 해두었던거라요.. 아래는 슬라이딩 침대에 도저히 여건이 되지 않는다고해서.
셀락을 칠해서 출고 하는 모습입니다. 일일이 손으로 칠을 해서 출고 했습니다.

 시즈닝에 들어갈 알판 구조입니다. 가격이 착해서 그런지.. 요즘.. 계속 알판 구조가 많이 나가네요.
타공 상판 입니다.. 목재에 이렇게 구멍을 뚫어서. 목심을 끼우면..
다양하게 물건을 걸거나 할수 있어요.. 이걸.. 제품화 할까 생각 중입니다.

아래와 같이 경사 지게 만든곳에 고정 하고.. 이것 저것 걸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하부 구조에 수납을 할수 있도록 만들어서 말이지요.
오늘날도 무척 덥습니다.. 그늘 아래에서 쉬면서.. 한컷..

그외 어린이집 입구에 아이들이 신발 신을때 앉을 공간 입니다. 
  
 공간이 아까워서.. 바닥에 수납 할수 있는 곳을 만들어 두라고 했지요..

마무리 작업으로 샌딩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신입사원이 헤어 스타일을 바꾸었습니다.. 모두들.. 어디서 본듯하다고 하더군요...
어디더라??? 

재미있고 입사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우선 가까운 직원과 손님에게 부터 진행해 나가야 하는걸 알았습니다.
한동안 너무 멀리서 찾았던게 저의 실수 였네요..
매출이 많아서가 중요 한게 아니라. 내부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하고.
즐겁게 일하는게 중요하다는걸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