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오리나무,물푸레,애쉬,UV아크릴,커피수납장,갤러리문짝용 창살 작업했습니다.
2010-08-31|조회수: 2429|작성: 77g
18mm 코팅 합판 입니다. 문짝용으로 페인트가 필요 없으니.. 자주 사용이 되요..

15mm 코팅 합판도 있습니다.

겔러리를 만들때 사용하는 각재 입니다. 병장각재라고 이름을 만들었지만..
하사관 각재가 맞는데..

당시에 이름 달때 병장이 생각 났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각재들은 일반 분돌도 있지만, 고급 사용자분이 응용 해서 만들기 위해.. 공방 등이나.
설치를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이 주로 구입을 합니다.

오리 나무 입니다.. elder 라고도 하지요. 조인트 방식이 side finger 인지라. 위에서 봐서는 접합자국이 보이지 않아요.


MDF 입니다. 그리고 몬드리안 제품도 보이고요..

새로 만든 베이직 제품은 일부 철물 링크가 되어 있지 않다고.. 박주임이 알려줘서.
이젠.. 링크가 됩니다.. 신제품 개발 할때는 새로 세트화될 철물들을 다시 한번 확인을 해줘야 해요.
목재만 확인 해서는 조립이 안되니까요.



커피 수납장입니다. 도면을 보니 몇가지 간섭이 생겨서..
이번 출고 이후부터는 웨이브 부분을 20m 정도 줄였어요..


슬라이딩 수납침대 입니다. 바퀴가 잘 굴러가고 높이가 10mm 정도로 낮아.. 인기가 좋습니다..
고객센터에 접수된 제품은 무엇보다 우선 처리하기로 했지요..

마무리 시간 입니다. 정리하느라.. 전원이 포장에 전념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 구매한 철물들도 챙기고.. 가장 바쁘고 정신없는 순간 이지요.

그간 준비한 서비스들을 정식으로 공지를 하지 않았지만, 아마도 마이페이지에서는 보일겁니다.
직원들 스스로가 한일들을 모두 자신있게 고객에게 제공 하도록 하였지요.
제품들 가공과, 포장 등등 과정들에 대한 준비 과정들을 말이지요.
그리고 1년여에 걸쳐.. 투명한 회사로 탈바꿈 하게 되었지요.
열심히 집중해서 하면 누구나 인정 받을수 있는 투명성(transparency) 제도를 도입 했지요.
이를 도입 하면서 참 어려움도 많았지만 아부할 필요도 없이..
자신이 가장 좋아 하는 일만 열심히 하면 되도록 말이지요.
그리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가르쳐 주고 그 기간동안은 선임자들이 일을 대신 해주는
가르치기 위한 변화가 생겼어요..
사장인 저도 올바로 성장 할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며,
인생을 나누어 주고 안전하고 즐겁게 회사 생활을 할수 있도록 돕는게 결국은 제가 할일입니다.
인생을 나누는 직장 동료로서 그들에게 중요한 일은 제게도 중요 한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