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철천지 코팅합판,스마트야채박스,원목의자,부채꼴절단,워싱페인트 시공,원목탁자 작업했습니다.

철천지 코팅합판,스마트야채박스,원목의자,부채꼴절단,워싱페인트 시공,원목탁자 작업했습니다.

2010-09-01|조회수: 3339|작성: 77g
 
상판이 큰사이즈의 탁자가 접수가 되었습니다.
큰경우는 3단 으로 나누어 집성을 해요.. 항상 얘기 했지만, 휨을 방지 하는 방법 입니다.
지금은 주문가구에서 목재가 휘었어요 파손되었어요 고객의 불만이 사라졌지요. 
아래와 같은 다리에 상판을 올려서 고정을 합니다.
오늘은 전직원이  태풍 대비 건물을 정비 하느라.. 많은 작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우선 급하게 할수 있는 도면 절단을
먼저 했지요.
자작 합판과 MDF 입니다.
원목 2배의 내구성으로 아시는 분들은 계속 사용하세요. 
삼나무 입니다. 스기 라고도 하고요..
내구성 때문에 철천지 주문가구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작은 가구나
옹이가 살아 있는 가격 대에서는 가장 경쟁력이 있어요.
삼나무를 코너에 사용하신다고. 부채꼴 절단을 요청 하셨서..
장바구니 > 특수가공요청에 해당 기능이 있는데요.. 아시는 분들은 잘 이용하시네요.
워싱 페인트를 삼나무 위에 칠한 모습입니다.
구멍 가공을 마추고 출고를 기다리는 의자 입니다..
 요즘 이제품의 진가가 드디어 발견된것 같아요. 좀더 개조 해서 흔들 의자로도 고려를 해봐야 할것 같아요.
야채장입니다. 만들어둔 박스가 모두 소진되어 이제는 직접 생산을 합니다..나무에 짜임 가공을 해서 출고를 하지요.
싱크대나 붙박이장에 사용하는 코팅합판입니다. PB (particle board) 라는 목재는..
경제성때문에.. 친환경 논란이 있어도.. 지속적으로 사용됩니다. 이전 보다는 동화에서도 인체 유해 물질을..
많이 줄여서 생산을 해서 나름대로의 장점이 생겼습니다.
시쯤 티타임이 있습니다. 지게차를 쟁반 삼아.. 커피를 준비 했습니다..
며칠후에 있을 태풍 곤파스의 규모가 클것 같아..
오전부터 전직원이건물 곳곳의 위험 요소를 정비 했습니다.
이렇게 준비 해두는게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사람의 기가 있어.. 사람이 안살면 집이 부서 진다고 하죠?
그건.. 작은 문제점이 있을때 얼른 문제를 바로 잡아야 일이 커지지 않는 다는 뜻이지요.
사람이든 물건이든 적임자를 만나면 자기의 가치를 발휘 합니다.
전직원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회사를 스스로 돌볼수 있는 애사심은..
모두가 함께 발전할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지 않으면 어렵지요..
저희가 하고 있는 이일들이 남 보기에는 어떨지 모르지만요..
지금도 하루 하루 발전하고 있고 5년후의 우리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열심히 노력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