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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 접는침대, 폴딩베드 개발중,미송합판,벙커침대,침상형침대,현관발판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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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9|조회수: 3651|작성: 77g
미송합판 아침은 이렇게 간단한 절단부터 시작을 합니다.
 
집성목 도면 절단 이고요.
라왕각재와 합판을 절단했고요.

자작합판과 소나무가 가공이 되었습니다.
일부목재에 짜임 가공을 해달라는 특수요청이 있어.. 작업을 했습니다.
 
신입사원은 이제 서랍장을 만들기 시작 했습니다.
짜임 가공을 이해 했고, 각 부속의 연결 방식을 이해 하기 시작 했네요.
엄마표 하트 벤치 입니다. 이제품도 모두 볼트를 이용한 단순 조립으로 바뀌었지요.
 
아래와 같이 다리에 장부따기를 하고 목심 구멍을 가공한후 작업에 들어갑니다. 
벤치 답게 만들도록 노력을 했지요.. 등받이 부분에 각도를 주어서 앉기도 편하고요.
만들면 아래의 모양이 됩니다.
 
 스마트 건강침대 입니다.슈퍼킹 사이즈가 가능 하고.. 평상형 이고 사용하는 재료가
집성원목 이다 보니.
아토피가 심한 분들이 주로 구입을 하십니다. 
 
 
스마트 침대 입니다.. 난간 부분에 가공을 한 모습입니다.
현관 발판 유리가 늦게 나와서요.. 오늘 출고 됩니다.강화유리 인지라.. 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직원들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한명씩 숙제를 주고 있지요.
이주임에게는 캐노피 침대를 개발 하도록 지시 했습니다..
 힘을 합해서 노력 해서 안되는게 없다는는걸 알게 될겁니다.
평범한 사람들도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지요.
 
송과장은 폴딩베드 숙제를 주었지요..
 

이렇게 만들어 본걸.. 안전하게.. 현실성을 함께 구현 하려면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합니다.

 회전 부분에 축이 되서 움직이지요.. 무게를 경량화 해야 하고. 조립도 쉬워야 하고..숙제가 많습니다..

사람이든 회사든 새롭게 변한다는게 참 어렵습니다. 쇼핑몰 오픈 11년째 작은 회사가 크려다 보니
참 어려움들이 많았습니다. 소수에 회사의 품질과 목적이 좌지 우지 된경우도 있었지요..
무언가 변화를 해야 하는데.. 그 열쇠는 바로 자신에게 있었습니다.
내부에서 바뀌어야.. 변화를 할수 있다는걸 알았지요..
철천지는 이젠 변화의 주체가 제 개인에서 직원들로 확대 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올바른 방향으로의 발빠른 변화가 작은 회사의 원동력 이었습니다.
그걸 제가 잠시 잊었던거지요.
 올바른 방향 설정이 제가 할일이지요. 
내가 바뀌지 않고 남을 바꿀 수 없다
다른 사람을 바꾸려면 스스로 먼저 바뀌어야 한다.
이 세상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한 가지 때문이다.
서로가 서로를 변화시키려고만 할 뿐
자신은 변화하려고 들지 않기 때문이다.
- 토마스 아담스(신학 저술가)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일찍이 톨스토이는 ‘모든 사람은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바꾸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고 갈파했습니다.
내가 먼저 변해야겠다고 생각하면 마음도 편해지고, 남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남을 먼저 변화시키려고 하면 마음도 무거워지고 실제로 잘되지도 않습니다.
세상을 변화시켜온 자들은 스스로 먼저 변화를 실천한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