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시즈닝 아일랜드 식탁, 원목책상,자작합판,코팅합판,UV고광택 가공

시즈닝 아일랜드 식탁, 원목책상,자작합판,코팅합판,UV고광택 가공

2010-09-13|조회수: 2743|작성: 77g
월요일 입니다..
작업하던 침대들 상판만 집성이 완료되면 곧 출고될 예정입니다.
 
한편에서는 코팅합판을 작업 했읍니다.
저희 철천지 식구들은 이렇게 귀마개를 하고 있지요.
 
특수가공이 들어 왔네요.. 다양한 요청이 스피커 구멍부터 다양하게 접수가 되지요.
현장에서만 이해 할수 있는 형태면, 거의 가공을 해주고 있지요.
특수가공이네요.. 이런 작은건.. 어디에 사용하는지 모르지만, 간혹 들어옵니다..
 
식탁도 주문이 들어 왔네요.
 

요즘은 큰사이즈가 많이 들어오네요.. 식탁 이외의 다른 용도로..
사용될것 같은데요.. 철든집에 올라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동식으로 다리에 바퀴를 달아 달라는 분도 있지만, 모양이 예쁘지 않을것 같아서..
날 잡아서 바퀴 한번 달아 봐야 겠습니다.
코팅합판 입니다.  집안의 싱크대, 붙박이장은 모두 PB 인 이재질로 만들어 졌다고 생각 하시면 되요.
 하부에는 삼나무 입니다.

짜잔.. 오늘은 시즈닝 아일랜드 식탁을 개조 해야 겠습니다..

길이가 1600 정도 되니까.. 하부 문짝을 4개로 만드는게 더 나을듯 해서..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젠 직원들 스스로 의견을 내기 시작 했습니다.
이렇게 바꾸었지요..
앞에서 봐도 산뜻 합니다.
문짝도.. 홈을 파서 스트라이프 를 만들어 주고요.
만져보니 내구성도 문제 없네요.. 합격...
점차 직원들이 변화에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노력하는 우리의 모습이 인정받는 날이 반드시 올테니까요..
추석연휴가 다가 옵니다.
주문들어온걸.. 연휴 전까지는 모두 출고시켜야 하는데..
주문이 몰리다 보니..
최근에 제품 간편 조립 형태로 바뀌면서..
끌어 올려온.. 제품 품질을.. 저하가 되서는 안되겠지요.
작은 회사 사장에게는 주문이 많이 들어와도..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