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철천지 식구들..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유로책장,현관발판,코팅합판
2010-09-27|조회수: 2301|작성: 77g
깨끗이 정리된 공장..
밀린 주문서 인쇄 하는데만, 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공구함에.. 사진을 붙여 두어야 겠습니다..

항상 이상태를 유지 하기 위해서요..

우선 MDF 와 같이 쉬운 절단을 시작 했지요.





하부구조를 아래와 같이 단단하게 만들어 출고를 해야 합니다.

좀 단단한.. 포장 자재가 필요 합니다.

그냥 사용을 하셔도 됩니다.어두워서 . 속이 잘 안보이는지라.. 저희도 확인 못할때가 있어요...



애쉬 각목 입니다. 집성이 내부에 되어 있어.. 외부에서는 통 원목으로 보이도록 집성이 되어 있지요.


현관 발판 입니다.. 현관 발판으로 사용하지 않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EBS에 방송 출현한 제품이지요.

다듬어서 출고를 합니다.




직원들도 내일쯤 되야. 몸도 풀리겠지요.
부동산 거품으로 가을 이지만, 이사를 가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지 모르겠습니다.
철천지는 DIY가 가능 하도록 도와 주는 사이트 입니다. 그러다 보니.. 완제품을 만들어 드리지는 않지요.
저희 제품을 받아서 스스로 만드는 개인의 활동이 추가 되야만 만들수 있는 제품으로 DIY의 습관을 들이는 제품 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이 손재주가 있는 남자 손님이 절대 다수 입니다.
요즘 구멍을 모두 뚫어서 보내 드리는 반조립 제품으로 전환 되면서.. 여성 소비자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나무와 조립에 대한 기초 사항을 질문 하시는 분들이고객센터에 접수 되는걸 보면..
현명한.. 철천지의 철든집 식구도 이젠.. 여성 소비자들을 위한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이분들에게.. 어떻게 기본 지식을 알려 드려야 할까??
현재 깊은 생각중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