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DIY싱크대,조립서비스 준비중,고양이 통로,슬라이딩 베드벤치,원목겔러리문짝,격자
2010-09-29|조회수: 2882|작성: 77g
가장 필요한 제품부터 먼저 충실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싱크대 입니다..
기본장을 먼저 배열 하고. 그위에 원목 상판을 올리는 방식으로 개발을 했습니다.

상부장도 개발을 마무리 해서..

아래와 같이 기본 모양들에 가격을 책정하고 고객 스스로 조합을 하면 저렴 하게 DIY가 가능 하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철천지의 고객들은 특별 합니다.. 아래와 같이 재미있는 제품을 요청 하시는 분이 계셔서. 가공 해드리기로 했습니다.
아마도 이렇게 만드는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겠지요..

시즈닝 아일랜드 식탁 상판을 가공 하고 있습니다.







베이직 책장이 라픽스 가공되어 출고예정이고요.






고양이 통로로 특수 가공을 요청하신 분이 있습니다..
이렇게 고양이 문을 만들어 주신다고 하네요..




정리하고 정리 해도.. 내용은 많아지고.. 고객들의 시간은 없고, 요구 사항도 많아지고..
그래서.. 머리 싸매고.. 직원들과 생각 해낸게.. 10월부터 시작할 조립 요청 서비스 입니다.
그냥 만들어서 보내 드리면.. 칠에 자신 있으신 분에.. 칠에만 전념을 할수 있을것 같아서요..

철천지가 많이 변했습니다. 처음 철물점에서 시작해서..
목재 취급해주세요.. 하는 고객의 요청으로 목재를 2000년 재단해서 판매를 했고.
2001년 부터는 일부 주문형 가구를 생산 했지요..
2010년 지금은 철물 유통업체 보다는 주문형 가구를 생산하는 곳으로 더 유명 해졌네요..
간혹 성장통으로..
서비스가 안좋을때는 따금하게 충언을 해주고.. 그래도 믿고 찾아주며.
우리가 혹시나 하고.. 개발한 제품을 이해하주며 오히려 발상의 전환을 해주는 고객들..
이런 고객들이 있어서.. 일하는게 즐겁습니다..
철천지의 삶의 보람 입니다.
어느 식당에 있는 아래의 글처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