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싱크대후드장,스윙도어,중문,비누각재,원목책상,고중량선반,프로방스창문,싱크대상판
2010-11-01|조회수: 4287|작성: 77g
싱크대 후드장에 대한 내부 모습을 보여 주지를 않았네요. 아래처럼사진을 찍어서..
제품 내용을 수정 했습니다.

그냥 비누 건조대용 각재를 제품화 했어요..

모서리를 45도정도 깎아줘야 하나 봅니다. 비누를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건조대 까지 제품화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건조대는 제품화 하지 않았습니다.
만들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 구조 인지라.. 그래도.. diy의 난이도를 위해서.. 제품화를 해야 할까요?
요즘 난이도를 어느정도로 조절 해야 하나때문에 고민이 많거든요.




얼마전에 몬드리안으로 작품겔러리에 올리신 분이 있어요..
참.. 철철지 철든집 회원들은.. 대단한 아이디어의 소유자들인것 같아요.

가스레인지나 밥통을 수납 할수 있는 무거운걸 올려두어도 깔끔한 모양의 선반을 만들고자 제품화 한 선반 입니다.





표면에 젯소를 발라서 출고를 합니다.


젯소가 모두 마른후에 출고를 하지요.

싱크대 원목 상판 입니다.


철천지의 크로스 스윙도어에 대한 개조 요청이 있었어요.
이렇게 개조를 합니다..


양쪽 문의 틀이 될 목재들을 잘라 두고.




4.8mm 미송합판은 패널 재료로 사용하는 용도 인것 같습니다.


원목 책상도 출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품등록을 기다리고 있는 어닝 시리즈.. 앞의 어닝 각도를 좀더 숙일까? 고민이 되네요..

11월1일이자 월요일 입니다.
다른 날 보다 많이 바쁘네요 오늘 같은 날은..
일반 절단 제품이 많았구요..
좀 특이한게 보이지가 않네요.
철천지의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된지 10개월이 되어 갑니다.
작은회사이기에 빠른 변화가 가능 한거지요.
작기에 성장통도 큰 회사보다 적고 유연합니다.
모두가 발전 할수 있는 길이기에 제가 스스로 선택을 한 길이지요..
그 변화에 대한 보답은 분명 고객과 직원들에게 돌아 갈테니까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말이 아니라 실천 입니다.
생각을 현실로 품은 목표를 위해 그리고 5년후의 발전해 있을 우리의 모습을 상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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