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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벤치,어닝책장,접이식책상,싱크대문짝,슬라이딩의자,원목책장,프린세스침대,하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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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3|조회수: 3110|작성: 77g
원목 벤치 입니다. 이전의 제품들이 팔걸이가 높아 책상 밑으로 들어가지 않는 부분을 보완 해서
만든 제품 입니다.  기존 제품보다 좀더 슬림하고 매끈한 곡선이 만들어 졌네요.
원목은 자연과 잘 어울립니다.
공장안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이걸 가지고 햇빛에서 찍으면 분위기가 이렇게 바뀌네요. 참 사진 이란게.. 믿을게 못되는것 같습니다.
사람만 분위기에 약한게 아니라 카메라도 그런것 같아요.
미송합판을 절단한 모습입니다. 4.8mm 지요.

프린세스 침대 헤드와 발판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솥에 범상치 않은 뚜껑이 만들어져 있어 열어 보았어요.
후훗 오뎅 입니다. 철천지 식구들.. 간식 입니다.

mdf 와.. 얇고 작은 자투리도 보내 달라고 하셔서..부목을 대고 포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트장을 가공 하는 모습입니다. 요즘 들어 하트장이 큰제품이 들어와요.. 옷장 대신 사용하시는 분들이 늘었어요.

젯소 바른 mdf 입니다. 좁은 공간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이렇게 칠해서 나가지요..

한달전부터. 계속 공지한 올인원 시리즈 입니다. 결국 작명은 어닝 제품으로 올렸어요.

특징 이라면. 책상 부분이 접혀 지고.. 그부분에 간단하게 사진을 끼워 넣을수 있느 홈이 있다는것..
그리고 안전 장치로.. 쉽게 열리지 않는다는것.. 반드시 위로 들어서 당겨야만 펼쳐 집니다.

쉽게 접히지도 않아요.. 가운데를 위로 들어서 접어야만 접히도록 설계를 했지요..
안전때문에요..
그리고 의자내부의 공간도 놓지지 않고 수납을 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상 바퀴를 이렇게 달아 두었지요. 이거 가지고 애들이.. 장난 하면 안되는데요.. 잘 굴러 가거든요.

그래서 전체의 기능을 연송사진으로 파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닝 만드는게 좀 힘들었어요..

통판에서 표면에 홈을 파낸후.. 어닝 부분을 잘라 냈거든요.
이런 키큰 책장은 벽에 딱 붙어야 해서요.. 아래 우측의사진 처럼 걸레 받이 부분만큼 턱을 따내서.
벽에 딱 붙습니다. 그리고 어닝 부분은 위로 들리도록 경첩을 처리 했습니다.
코팅합판과 집성목 절단, mdf 의 도면 절단도 있었구요.

싱크대 문짝이 주문이 들어 왔습니다.프로그램 만든후 처음 나가는 제품 입니다.
제품가격이 착한지라 곧 주문이 많을거라 믿어요.
전체를 알판을 끼우고 클램프로 끼워서 만들었지요.

더 개발할 제품이 있었는데요. 우선 개발 된거라도 판매를 해보자는 생각이여서요.
그다음에 만들건.. 코너를 깜찍 하게 공간 활용할수 있는 옷장을 만들 생각 입니다.
작은 회사에서. 이일도 했다 저일도 했다가 해야합니다.
작으니까요~ 그러나 이경험이 큰일을 할수 있는 바탕이 된다고 생각 하면
큰 경험이자 공부 입니다. 작은것이 큰것임을 받아 들이고 겸손 해져야 하지요.
철천지 직원 전체가 같은 생각을 가져야 큰일도 할수가 있습니다.
 사장인 제가 할 일이지요. 그 영광은 직원들과 고객에게 돌아갈테니까요. 
 
절대 위험을 회피하지 말라
절대 다가오는 위험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달아나려 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위험은 배로 늘어난다.
그러나 당황하지 않고 즉시 정면 돌파 한다면 위험은 절반으로 줄어든다.
절대 어떤 것으로부터도 달아나지 마라. 절대로!
- 윈스턴 처칠
당장의 두려움, 당장의 귀찮음을 피하기 위해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회피하거나 뒤로 미루게 되면,
오히려 문제는 더 커지고, 손쓸 수 있는 방법도 점점 더 줄어들게 됩니다.
위험에 떳떳하게 맞서는 용기를 가진 사람에게 하늘은 길을 열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