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철천지의 새로운목표,원목침대,하트장,마춤다리,짜임테이블,다기능수납장,이층침대
2010-11-04|조회수: 2888|작성: 77g
오늘은 제가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직원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내 주었습니다.
이일이 사실은 제 일이라기 보다는 직원들 스스로가 고객에게 철천지의 하루를 알려 드리며,
더욱 고객에게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이층 침대용 난간 입니다. 자동차,나무,비행기,별,하트 등의 모양이 가각 파여있지요.




처음 구상 했을때는 여기에 다양한 옵션을 자유롭게 달수 있는게 생각 이었는데요.
어떤 옵션을 넣을지가 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벌써 5년 째입니다. 처음에는 남은 도배지로 포장을 한적도 있었고.. 나중에 파손 방지를 위해
이렇게 골판지를 부착 하게 되었지요.. 처음에는 골판지도 없이 발포지로만 포장을 했었지요.

짜임 테이블 짜임 가공을 했습니다.

턱이 맞는지 끼워 보고 출고를 합니다.


일반 소비자가 이걸 잘라 보냈다고.. 만들수 있을까.. 고민 하다가..



이렇게 서랍이 튀어 나오면 책상으로 쓸수 있습니다.

책상이 위로 개폐가 되서 노트북등을 넣을수 있지요..

아직 문짝 달기 전이지만, 내일 이면 완성이 되겠습니다.


저는 오늘 출장을 갑니다.. 공항철도 안에서 한국에서는 신기한 광고 입니다.

이런 이동시간이 아까워서.. 항상 책을 미리 준비 해두지요..
건설사가 직접 전세를 내놓는 경우도 있다니..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대한항공의 기내식이 무얼까? 봅니다..

생각하느냐고 묻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중국에 도착했습니다. 아침은 한국 점심은 비행기 저녁은 중국에서 사천요리 입니다.

중국의 또다른 회사를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모든것을 앞서간 철천지 였으니까요.
먼 미래를 바라보며 오래전부터 준비하고 있는
철천지 사장의 새로운 목표가 있습니다.
앞으로 5년후에는 그목표가 고객들의 눈에 보이게 되겠지요.
그목표를 위해 한개 한개 포기 하지 않고 스스로를 변화 시키며 한발씩 다가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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